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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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관리도 '똑똑'하게···'스마트 벌통' 개발
◀앵커▶기후변화와 농약 사용 등의 이유로 꿀벌 개체 수가 크게 줄어 양봉농가는 물론 작물 생산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데요. 벌통 내부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 활동량과 수명을 늘려 주는 스마트 벌통이 개발돼 주목받고 있습니다.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시설 하우스입니다.일반 벌통과...
김건엽 2023년 02월 20일 -

'고준위 특별법' 지역 정치권 제 역할 할까
◀앵커▶경주시민들로 구성된 원전 범시민대책위원회가 국회에서 계류 중인 고준위 특별법에 공식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앞서 인근 울산시의회가 결의안을 채택하고 국민의힘 안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나왔는데, 지역 정치권도 소신 있게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장미쁨 기자입니다.◀기자▶경주 주민들이 고준위 방폐물 특...
장미쁨 2023년 02월 20일 -

경주 야산서 200m 땅 꺼짐 현상···원인은?
◀앵커▶경주의 한 야산에서 200m가량 땅이 꺼지는 현상이 발견됐습니다. 깊이는 사람 키높이와 비슷한 1.5미터가량입니다.어떻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큰 비가 온 뒤 땅이 유실되면서 발생한 현상일 가능성이 높지만, 함몰이나 지진과의 연관성 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정확한 원인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이규설 기잡니다....
이규설 2023년 02월 20일 -

'청년 농어민 기본소득 지원사업' 시범 시행
사진 농어민기본소득전국운동본부농어민기본소득전국운동본부가 청년들의 귀농 귀어 활성화를 위해 청년 농어민 기본소득 지원 사업을 시범적으로 시행합니다.이에 따라 2023년에는 시민사회단체들과의 공동 출자 등을 통해 3천6백만 원의 기금을 조성해, 청년 농어민 10명에게 1년간 매월 30만 원씩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장성훈 2023년 02월 20일 -

경북자치경찰위, '룸카페' 등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룸카페와 멀티방, 만화카페 등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변종업소의 불법 영업 단속에 나섭니다.자치경찰위는 2월 20일 정기회의에서 '룸카페 등 청소년 유해업소 특별단속' 안건을 의결하고, 경북경찰청에 이 같은 단속을 주문했습니다.여성가족부 고시에 따르면, 밀실이나 칸막이 등으로 구...
김경철 2023년 02월 20일 -

대구 정당 사무실, 보행 약자 접근권 보완
장애인과 보행 약자가 이용하기 어려운 건물 구조로 보행 약자 차별 지적을 받았던 대구지역 정당 사무실이 시설을 개선했습니다.대구 장애인인권연대에 따르면 계단으로 휠체어 장애인의 접근이 불가능했던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당사로 직접 들어가는 외부 경사로를 만들고 내부 계단을 없애고 경사로를 만들어 엘리베이터...
김은혜 2023년 02월 20일 -

경북 군위서 산불···"입산자 실화 추정"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2월 20일 오전 11시 반쯤, 경북 군위군 소보면의 한 돼지농장 옆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과 산림 당국은 헬기 2대,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만에 큰 불길은 잡았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임야 1,000㎡가 불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산림청은 입산자 실화로 산불이 난 것으로 추...
손은민 2023년 02월 20일 -

최초 외신 등 2·28 63주년 특별사진전
2·28 민주운동기념사업회는 2월 21일부터 3월 5일까지 대구문예회관 9전시실에서 '2·28 민주운동 63주년 특별기획사진전'을 엽니다.사진전에서는 대구mbc가 찾아내 기증한 2·28 첫 외신인 '더 타임즈' 원본과 당시 경북고 교장이 경북도지사에게 보고한 비밀문건 등 희귀자료 5가지를 최초 공개하는 등 100여 장의 사진을 ...
조재한 2023년 02월 20일 -

'성폭행 혐의' 달아난 영천 장애인시설 직원 검거
경북 영천 장애인 시설에서 입소자를 성폭행하고 달아난 직원이 5달 만에 검거됐습니다.경북경찰청은 성폭행 등 혐의로 50대 남성을 2월 17일 대구에서 체포해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영천 모 장애인시설 팀장으로 근무하면서 2022년 9월 생활관에서 30대 여성 장애인을 성폭행하고, 또 다른 장애인을 성추행한 ...
양관희 2023년 02월 20일 -

대구 경찰, 잇단 경찰 음주운전에 공직 기강 확립 나서
연초부터 대구 경찰관들이 잇단 음주 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키자 대구경찰청이 기강 확립을 주문했습니다.1월 16일 밤 10시쯤 서부경찰서 소속 40대 경위가 음주운전 단속 현장을 보고 달아나다 뒤쫓아온 경찰에 붙잡혔습니다.2월 15일 오전 0시 반쯤에는 제5기동대 소속 30대 순경이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가 달성군 한 주유...
양관희 2023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