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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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 2월 출생아 수 1년 전보다 대구 0.8%, 경북 6.6% 줄어
출생아 수 감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통계청이 발표한 인구 동향에 따르면 2024년 1월과 2월에 태어난 아기는 대구 1,706명, 경북 1,844명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대구는 0.8% 줄었고, 경북은 6.6% 줄어 전국 평균 감소율 5.7%보다 높았습니다.2024년 1월과 2월 사망자 수는 대구 2,948명, 경북 4,477명으로 1년 전 같은...
김은혜 2024년 04월 25일 -

[뉴스+] ② "박정희 쿠데타·독재·관치 경제···보수의 관점에도 극복할 문제"
4월 24일 전국의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대구시의회 앞에 모였습니다. 대구시가 14억 5천만 원을 들여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을 비롯한 '박정희 기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박 전 대통령 기념 사업에 대한 조례와 관련 예산을 포함한 추경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는 대구시의원들에게 조례안과 관...
윤영균 2024년 04월 25일 -

[심층] 대구에 모인 전국 시민단체 "독재자 박정희 기념 동상 반대···대구 퇴행 넘어 대한민국의 퇴행"
대구시가 제출한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 사업에 관한 조례와 관련 예산을 포함한 추경 예산안이 의회 심사를 앞두고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대구시는 사업의 필요성과 절차 모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공과에 평가가 분분한 전직 대통령 기념 사업에 전국 시민단체가 나서서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18개 참여자치 지역 ...
김은혜 2024년 04월 25일 -

[약손+] 통증 없는 수술을 위한, '마취 바로 알기' ⑪마취 사망 가능성?
환자가 통증 없이 치료를 완료하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마취'입니다. 성공적인 수술과 수술 이후, 환자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라도 마취의 역할을 아주 중요한데요. 마취는 고대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오며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발전했다고 합니다. 익숙한 듯, 잘 알지 못하고 있는 마취에 대해 대구 가톨릭대...
석원 2024년 04월 25일 -

대구서 승용차 버스정류장 돌진···시민 3명 치여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4월 24일 낮 12시 반쯤 대구 북구 읍내동의 왕복 6차로 도로에서 4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인도 위 버스정류장으로 돌진했습니다.정류장에 서있던 80대 여성 등 시민 3명이 차에 부딪혀 다쳤고 운전자도 실신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운전자가 수면제를 먹은 상태에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손은민 2024년 04월 25일 -

4연승 삼성라이온즈, 투타균형이 지킨 3위···빛났던 김영웅 2홈런
박진만 감독의 체력 안배라는 배려 속 데뷔 이후 첫 지명타자로 출전한 김영웅이 기록한 2개의 홈런포에 힘입은 삼성라이온즈가 4연승을 질주하며 3위를 지켰습니다.4월 24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지난해 챔피언 LG트윈스와의 주중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삼성은 경기 초반부터 집중력을 발휘한 타선과 5이...
석원 2024년 04월 25일 -

[만평] 빠른 공격 축구로 대구FC를 부진의 늪에서 빨리 빠져나오도록 하겠다?
리그 개막 이후 일곱 경기 동안 단 1승에 그치며 극심한 부진의 늪에 빠져 있는 프로축구 대구FC가, 자진 사퇴로 팀을 떠난 최원권 감독을 대신해, 홍익대를 지휘하던 박창현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는데…자~ 박 감독은 빠른 공격 축구와 어린 선수 발굴에 중점을 두겠다는 포부를 밝혔어요.박창현 대구FC 신임 감독...
서성원 2024년 04월 25일 -

[만평] "세 줄짜리 조례, 찬반을 떠나 의회를 무시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최근 있은 대구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는 대구시가 추진하는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 사업에 대한 시의원들의 비판이 이어졌다는데요.이동욱 대구시의원 "찬성과 반대를 떠나 의회를 무시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동상 관련 조례, 단 세 줄입니다. 구의원, 시의원을 십몇 년을 하면서 이런 조례는 처음 봤습니다. ...
서성원 2024년 04월 25일 -

[만평] 이준석 "합리적인 수치적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다면 대통령보다 나을 게 없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약한 1인당 25만 원 민생 회복지원금 지급이 영수 회담 의제로 거론되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경제에 대한 그런 가벼운 인식 때문에 대선에서 석패한 측면도 있었을 것'이라며 이재명 대표에게 제안 수정을 촉구했어요.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25만 원에 대한 합리적인 수치적 근거를 제...
서성원 2024년 04월 25일 -

대구·경북 낮 최고 21~27도 '맑음'…낮부터 황사 주의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4월 25일 목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1.6도, 포항 12.1도, 안동 8.7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7도 등 21~27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6~7도가량 높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 예보됐습니다.다만 몽골에...
손은민 2024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