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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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채 상병 사건' 경찰 수사 속도 내나?···직속 대대장 소환 "사단장 이하 간부 모두의 과실 합쳐진 결과"
채 상병 사건 경찰 수사 속도···직속 대대장 소환2023년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 중 급류에 휩쓸려 순직한 해병대 채 상병 사건과 관련해 정치권에서는 수사 외압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법을 추진 중입니다.수사 외압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무엇보다 사건의 진상이 먼저 규명돼야 하는데, 국방부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경...
손은민 2024년 04월 24일 -

이재명 "대통령실·국민의힘, 채 상병 특검법 수용하라···이게 총선에서 국민의 뜻"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월 24일 대통령실과 국민의힘에 민주당에 '해병대 채상병 사망사건 외압 의혹 특검법'의 수용을 촉구했습니다. 이 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 3분 중 2분이 채 해병 특검에 찬성한다. 채 해병 특검을 반드시 하라는 것이 국민의 뜻"이라면서 "대통령실과 여당은 특검을...
권윤수 2024년 04월 24일 -

경북 경산소방서 수시 감염관리위원회 개최···홍역 집단 감염 대책 마련
사진 제공 경산소방서경북 경산의 한 대학교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홍역에 집단 감염되면서 경산소방서가 4월 23일 수시 감염관리위원회를 열고 비상 대책을 마련했습니다.경산소방서는 5월부터 병원급 의료기관 등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더라도 구급차에 탑승하는 구급대원과 환자, 보호자는 KF94 마스크를 반...
변예주 2024년 04월 24일 -

[뉴스+] ② 단 세 줄짜리 박정희 동상 조례안?···대구시 "입법의 효율성 위해"
4월 23일 오전 대구시의회 임시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시정질문에서 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 사업에 대한 대구시의원들의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대구시가 조례가 만들어지기도 전에 예산을 편성한 점, 시민들의 공론화 과정이 없었던 점, 긴축재정 한다면서 14억 5천만 원을 쓴다는 점, 대구시가 제...
윤영균 2024년 04월 24일 -

[백투더투데이] 카메라출동-"즐거운 소풍이라굽쇼?" 1985년 대구의 소풍
사회의 여러 문제점을 고발하는 콘텐츠는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마련입니다. 요즘은 유튜브나 OTT에서도 이런 시사 콘텐츠를 방송하지만 예전에는 공중파 TV에서밖에 볼 수 없었고, 그만큼 파급력도 컸습니다. 카메라 출동, 1분 출동, 카메라 산책, 카메라 초점 등 프로그램 이름도 다양했었는데요, 1985년 대구 국...
윤영균 2024년 04월 24일 -

[약손+] 통증 없는 수술을 위한, '마취 바로 알기' ⑩마취가 어린이 뇌에 주는 영향
환자가 통증 없이 치료를 완료하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마취'입니다. 성공적인 수술과 수술 이후, 환자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라도 마취의 역할을 아주 중요한데요. 마취는 고대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오며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발전했다고 합니다. 익숙한 듯, 잘 알지 못하고 있는 마취에 대해 대구 가톨릭대...
석원 2024년 04월 24일 -

[만평] "조례 제정 하지 않고 어떻게 예산을···" 홍준표 "멍청하고 무식한 주장"
대구시가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시민사회단체가 반발하는 가운데 홍준표 시장은 시의회에서 '박 전 대통령이 가난을 털어내고 선진국으로 가는 길목을 마련했다'며 '산업화 상징 도시인 대구가 당당하게 기념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어요.홍준표 대구시장, "일부에서, 좌파 단...
김은혜 2024년 04월 24일 -

[만평] "대구시가 약속했던 정책은 휴지 조각이 되고, 시정에 대한 시민의 참여는 봉쇄"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최근 '박정희 우상화 사업 반대 범시민운동본부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친일과 독재, 대통령 직선제 폐지 등을 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을 세우고 기리는 일은 2·28민주운동 도시의 부끄러움'이라고 주장하며 반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대구경북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이상룡 이사장 "시민이...
서성원 2024년 04월 24일 -

[만평]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5차 방류···"바다를 지키는 건 민생인데"
일본이 5월 7일까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5차 방류를 통해 7천8백여 톤의 오염수를 바다로 내보내고, 2025년 3월까지 여섯 번 더 원전 오염수를 방류하겠다고 하자, 시민사회단체들은 '정부가 방관만 하고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요.정수근 대구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방사성 물질을 희석한다지만 계속해서 ...
변예주 2024년 04월 24일 -

대구·경북 흐리고 비…"돌풍·천둥번개·싸락우박 주의"
4월 24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5~20mm입니다.오전부터 낮 사이 대기 불안정으로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싸락우박이 떨어지기도 하겠습니다.동해안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수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0.4도, 안동 9...
손은민 2024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