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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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엄마 품 돌봄유치원' 140곳 운영
대구교육청은 맞벌이 가정 등의 유아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엄마 품 돌봄유치원' 140곳을 운영합니다.'엄마 품 돌봄유치원'은 맞벌이 가정의 출·퇴근 시간에 맞춰서 오전 7시부터 9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돌봄을 지원합니다.2023년 105곳에서 35곳 더 늘었는데,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는 14곳과 오후 6시...
이상원 2024년 02월 21일 -

"더 성장하고, 더 발전해야" [대구FC 개막 특집 푸른 태양 #3]
시즌을 준비하는 기간은 늘 많은 변화와 새로움이 가득하기 마련입니다. 대구FC 역시 마찬가지죠. 특히, 2023년까지 주장 자리를 책임졌던 세징야의 무게를 홍철 선수가 대신하고, 부주장단도 은퇴한 이근호와 이번 시즌 부활을 다짐한 오승훈을 대신해 장성원과 고재현으로 젊어졌습니다. 변화와 함께 새로움도 있습니다. ...
석원 2024년 02월 21일 -

"지방의회 의정 활동비 셀프 인상, 몰염치한 담합"
대구시와 각 구·군 의회가 의원들이 받는 의정 활동비를 스스로 올리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시민사회단체에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지방의원은 월급 격인 월정수당과 별도로 자료 수집이나 연구비 등 명목의 의정 활동비를 받습니다.대구시의회는 의원 한 명당 월 150만 원인 의정 활동비 상한액을 200만 원으로, 구·...
손은민 2024년 02월 21일 -

대구·경북 소비자 심리 지수 상승···경기 전망은 하락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했습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대구·경북 지역의 소비자 동향 조사에 따르면 2월 소비자 심리지수는 105로 1월보다 1포인트 상승하면서 석 달 연속 올랐습니다.전국 평균보다 3포인트 더 높은 것으로 생활 형편이나 가계의 수입과 지출 등의 지수가 더 나아질 ...
김철우 2024년 02월 21일 -

[심층] 불에 탄 공장 안에서 지내는 노동자 11명···"고용 승계될 때까지 버티겠다"
경북 구미에 한국옵티칼하이테크라는 공장이 있습니다. 2022년 큰불이 났고 회사는 공장을 청산키로 했는데, 노동자들이 지금까지 불에 탄 공장 안에서 버티고 있습니다. 십수 년간 밤낮으로 고군분투했던 일터인데, 한순간에 받은 해고 통보를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먹튀 비판' 외투기업(외국인 투자 기업), 한국...
손은민 2024년 02월 21일 -

[약손+] 비뇨기 건강 적신호 '혈뇨 바로 알기' ⑲혈뇨 예방
우리 몸의 건강 신호라 할 수 있는 소변, 그런데 갑자기 피가 섞여 나온다면 여러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내 몸 어딘가의 위험 신호라고 할 수 있는 '혈뇨', 쉬쉬~ 하고 숨기다가는 큰 병과 만날 수 있는데요. 정확한 진단을 통해서 원인 질환을 밝혀내는 것은 중요합니다. 특히 혈뇨의 대표적 질환은 비뇨기계인데요,...
석원 2024년 02월 21일 -

[백투더투데이] "공군 아저씨, 안녕하셨어요?" 1980년대 편지쓰기
요즘은 '군인 아저씨'들에게 위문편지 쓰는 것이 봉사 시간이 인정되는 자원봉사 활동이지만 198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아예 편지 쓰기 수업 시간이 있었고, 학생들은 모두 자기 자리에서 편지를 써야 했죠. 흔하진 않았지만 '군인 아저씨'로부터 답장을 받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편지 쓰기 수업 시간에는 친구나 가...
윤영균 2024년 02월 21일 -

경북 예천 고추 모종 비닐하우스에서 불···"난방기기 과열 추정"
실제 피해 현장과 관련없는 사진2월 20일 밤 10시 30분쯤 경북 예천군 예천읍 고추 모종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비닐하우스 4개 동 가운데 1개 동이 타 소방서 추산 천4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비닐하우스 안에 있던 난방 기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변예주 2024년 02월 21일 -

[만평] 합당 11일 만에 갈라서다니···정치판에도 돌싱?
설을 앞두고 통합을 선언했던 개혁신당이 불과 11일 만에 선거 전략을 두고 갈등이 불거지며 결국 갈라서기로 했다는데, 자~ 결혼식까지 했지만 혼인 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에서 각자의 길을 가게 된 격이 됐어요.이낙연 새로운미래 대표 "부실한 통합 결정이 부끄러운 결말을 낳았습니다. 통합은 좌초했지만 초심은 좌초하...
조재한 2024년 02월 21일 -

[만평] 수술도 1년 전에 예약하기도 한다는데···
정부가 3천 명가량인 의대 정원을 당장 올해 입시부터 2천 명 더 늘리겠다고 발표하자, 전국의 전공의가 일방적 정책이라며 집단 사직을 해 병원마다 진료 차질이 현실화하는 등 사태가 점점 심각해지는 양상인데요.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인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1년 전부터 예약된 자녀의 수술을...
조재한 2024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