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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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아파트 화재···70대 남성 연기 흡입으로 병원 이송
사진 제공 경북 구미소방서3월 3일 저녁 8시 20분쯤 경북 구미시 황상동 5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1층에 살던 70대 남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방 일부와 가재도구가 타 소방서 추산 53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음식을 조리하다 부주의로 불이 난 ...
변예주 2024년 03월 04일 -

경북 칠곡 폐기물 재활용 공장서 불···재생고무 20톤 불에 타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3월 4일 새벽 3시쯤 경북 칠곡군 기산면의 휴업 중인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3시간 만에 큰 불길은 잡혔지만, 공장 2동과 재생고무 20톤이 불에 탔습니다.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
변예주 2024년 03월 04일 -

대구 북구 12층 아파트 4층에서 불···주민 20명 대피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3월 3일 오후 2시 10분쯤 대구시 북구 서변동 12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민 20명이 대피했고 4층 한 세대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천9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
변예주 2024년 03월 04일 -

널뛰는 겨울 날씨···수확기 농작물 일조량 부족 심각
◀앵커▶겨울 날씨, 따뜻한가 싶더니 간헐적으로 한파가 찾아오고, 최근에는 2주일째 눈비가 내리는 등 널뛰고 있습니다.수확기를 맞은 딸기와 토마토 등 시설 작물은 일조량 부족으로 생육이 저조하고 곰팡이병이 확산해 농가마다 비상입니다.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40년 재배 역사를 지닌 경주 안강 찰토마토 농장...
김기영 2024년 03월 04일 -

경주 황성공원 정비사업 막바지···도시바람숲 조성
◀앵커▶경주 황성공원을 정비해 도시바람숲을 조성하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경주시는 지난 10년간 사유지를 꾸준히 매입했고, 2025년 말까지 1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도심공원을 새롭게 꾸밀 계획입니다.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신라 때 화랑들의 훈련장으로 쓰일 만큼 역사가 오래된 황성공원.동천...
임재국 2024년 03월 04일 -

'교육 발전 특구' 시범지역, 경북 8개 시·군 지정
◀앵커▶정부가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4대 특구 사업을 추진 중인데요.이 가운데 하나인 '교육 발전 특구' 사업 시범지역이 2월 28일 발표됐습니다.경북에서는 9개 시군이 신청해 울릉군을 제외한 8개 시군이 선정됐는데, 청년 유출을 막고 지역 소멸을 완화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김경철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김경철 2024년 03월 04일 -

기온 평년 회복, 일교차 커…미세먼지 ‘나쁨’
3월의 시작은 꽃샘추위와 함께했습니다.그래도 기온은 다시 평년 수준을 회복하고 있는데요.현재 대구의 아침 기온 0.2도로 출발하고요.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15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높겠습니다.다만 낮과 밤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옷차림에 신경 잘 쓰셔야겠습니다.기온은 점차 오르면서 내일까지 평년과 비슷하겠...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3월 03일 -

개막전 징크스 넘지 못한 대구FC···승격팀 김천에 일격
◀앵커▶대구FC가 매진을 기록한 하나은행 K리그1 2024개막전에서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하는데 실패했습니다.개막전 징크스라는 벽을 넘지 못한 대구는 2부리그 시절 외에는 개막 1라운드에서 단 한 차례로 승리가 없었는데요.승격팀 김천상무에 불의의 일격을 당했던 대구의 2024시즌 첫 경기 현장을 석원 기자가 다녀왔...
석원 2024년 03월 03일 -

승격팀 김천에 발목 잡힌 상위스플릿 대구FC‥'만원 관중 개막전' 패배
경기 내내 상대 골문을 위협했지만, 결정을 짓지 못한 대구FC가 승격팀 김천상무에 시즌 첫 패배를 당했습니다.3일 오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개막라운드에서 홈 팀 대구는 만원 관중 앞에서 상대 김천보다 2배 많은 슈팅에도 득점에 실패하며 0-1로 경기를 내줬습니다.세징야를 교체맴버로 두...
석원 2024년 03월 03일 -

경북 문경서 지붕 고치던 70대 떨어져 숨져
3월 2일 오후 5시 반쯤, 경북 문경시 농암면의 한 주택에서 지붕을 고치던 70대 남성이 3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4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