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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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터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 나···구미 전자제품 공장에도 화재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3월 3일 오전 1시 40분쯤 대구 달성군 옥포읍의 한 공터에서 주차돼 있던 차에 불이 났습니다.불은 20분 만에 꺼졌고 30대 운전자가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전날인 2일 오전 11시 반쯤에는 경북 구미시 산동읍의 한 전자제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다친 사람은 없었지...
손은민 2024년 03월 03일 -

상주영천고속도로 서군위 나들목 인근에서 승용차, 옆 차량 추돌 후 추락···1명 숨져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3월 2일 오후 6시쯤, 대구 군위군 소보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서군위 나들목 인근에서 상주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옆 차로의 차량을 추돌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승용차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숨졌고 동승자와 다른 차량 운전자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
손은민 2024년 03월 03일 -

대구·경북 바람 불고 곳에 따라 빗방울···낮 최고 8~13도
2024년 3월 3일 일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흐리다 차차 맑은 가운데 오후까지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경북 북동 산지에 5mm 미만, 그 외 대구와 경북 내륙에 1mm 안팎입니다. 일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도, 포항 1.4도, 안동 영하 1.3도, 청송 영하 5도 등이었습니다. 낮 ...
손은민 2024년 03월 03일 -

새단장 대팍, 개막전 매진 대구FC…지난해보다 '가장 늦은(?) 매진'
2024시즌의 DGB대구은행파크 첫 홈 경기인 개막전부터 대구FC가 매진을 기록하며 지난해 11번 매진 기록을 돌파하겠다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습니다.선예매권 스카이패스부터 순식간에 모두 팔리며 이번 시즌 흥행을 예고한 대구는 개막전도 티켓 예매 열풍을 보이며 원정석만 일부 남아 있다가, 결국 경기 시작 4시간을 앞...
석원 2024년 03월 03일 -

"K 콘텐츠 덕분?" 1월 라면 수출 40% 급증···역대 최대치 기록
높아진 K 콘텐츠 덕분에 1월 라면 수출 금액이 40% 급증하며 역대 최대치를 보였습니다.관세청이 발표한 '라면 수출 현황'에 따르면 1월 라면 수출액은 2023년 같은 달과 비교해 39.4% 증가한 8,600만 달러로 1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보였습니다. 2023년 라면 수출액은 전년보다 24.4% 늘어난 9억 5,200만 달러로 9년 연...
심병철 2024년 03월 03일 -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1년 8개월 만에 연 3%대로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1년 8개월 만에 3%대로 내려왔습니다.한국은행이 2월 29일 발표한 '2024년 1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3.99%로 2022년 5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예금은행의 신규 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5.04%로 전월보다 0.1% 포인트 내려 2023년 11월 5.26%를 찍은 뒤 2개...
심병철 2024년 03월 03일 -

대구 군위군, 3월 20일까지 주말농장 텃밭 분양
사진 제공 대구 군위군대구 군위군이 오는 3월 20일까지 주말농장 텃밭을 분양합니다.분양 대상은 군위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 실증 시범포 안에 조성된 농장 총 90구획입니다.크기는 16.5㎡와 33㎡ 두 가지로, 분양 가격은 각각 5만 원과 10만 원입니다.한 가구당 2구획까지 신청할 수 있고 3월 1일부터 11월 말까지 이용...
손은민 2024년 03월 03일 -

[약손+] 뿌리부터 튼튼, 제3의 치아 '임플란트' ⑧잇몸뼈 이식
소중한 내 치아를 대신하는 '임플란트', 상실된 치아를 대신하는 임플란트가 이제는 익숙하실 겁니다. 과거 제한적으로 있었던 임플란트 치료가 이제는 다양한 연령층에 함께 할 정도로 대중화됐습니다. 환한 미소와 질긴 고기도 거뜬하게 책임지면서 치아와 비슷한 외관까지 더해 '제3의 치아'로도 불리는데요. 튼튼하고 ...
석원 2024년 03월 03일 -

[백투더투데이] 원스어펀어타임 인 대구-내당동
대구시 서구에 있는 내당동은 '당산 안쪽에 위치하는 마을'에서 이름이 유래했다고 합니다. 산 아래 오래된 당산나무가 있었는데 당산나무 안쪽의 마을을 '안당골'이라고 했고, 한자로 '내당동'이 됐다는 겁니다. 1988년 달서구가 신설되면서 내당동의 일부가 달서구 두류동으로 분리되기도 했는데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윤영균 2024년 03월 03일 -

[위클리키워드] 한 걸음
정부의 의대 정원을 확대를 계기로 시작된 의료 대란은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응급실을 비롯한 필수 의료에도 이제 더 이상 버틸 수 없다는 비명이 들려옵니다. 이대로라면 앞으로 어떤 일이 닥칠지 모릅니다. 어떤 정책이든 반대하는 쪽과 찬성하는 쪽이 있기 마련이고, 그 어떤 정책도 모두를 만족시킬 수 ...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4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