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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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신학기 앞두고 모든 학교 안전 점검 시행
경북교육청은 새 학기를 앞두고 2월 22일까지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학생 안전, 산업 안전, 시설 안전 분야 종합점검을 합니다. 통학 안전관리,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과 공기정화장치, 정수기 관리, 시설·경비·청소 근로자 산업안전관리, 학교 급식실·통학 지원 안전관리, 학교 시설물 안전과 화재 예방, 기숙사 안전관리 ...
이상원 2024년 02월 13일 -

대구 도시철도 4호선, 국토부 광역교통위 최종 승인 받아
대구 도시철도 4호선 건설 기본계획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4호선 설계와 공사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됩니다. 4호선은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경북대, 엑스코를 거쳐 이시아폴리스까지 12.4km 구간이고, 정거장 12개가 설치됩니다.4호선이 개통하면 대구에 도시철도 환승...
조재한 2024년 02월 13일 -

2024년 지방 공공기관 대구 419명·경북 353명 신규 채용
행정안전부는 2024년 전국의 지방 공공기관 996곳에서 2023년보다 6% 증가한 8,765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대구에서는 지방 공기업과 지방 출자·출연 기관 등에서 정규직 220명, 무기계약직 92명, 청년 인턴 107명 등 모두 419명을 채용합니다. 경북에서는 정규직 240명, 무기계약직 64명, 청년 인턴 49명 ...
박재형 2024년 02월 13일 -

포항 힌남노 침수 사망 사건 피고인 숨진 채 발견
태풍 힌남노 때 포항 아파트 지하 주차장 침수 사망 사건의 피고인 중 한 명인 아파트 시설과장 58살 김 모 씨가 2월 12일 낮 11시 반쯤 자택 아파트에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최근 힌남노 침수 사망 사건의 피고인으로 불구속 기소되는 등 신변을 비관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사망 경위...
장성훈 2024년 02월 13일 -

대구 경찰 "설 연휴 112신고 8천여 건···강력 사건은 없어"
2024년 설 연휴 나흘 동안 대구에서만 8,503건, 하루 평균 2,120여 건의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2023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신고 건수가 5%가량 줄었는데, 살인이나 강도 같은 강력 사건은 없었고 교통사고와 폭력 사건, 행패 소란 신고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대구경찰청은 연휴 기간 사회적 약자 보호 활...
손은민 2024년 02월 13일 -

대구·경북 수요일 가끔 비 내리고 포근···일교차 10도 이상
2월 13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고 포근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김천 19.9도, 포항 20도 등 14도에서 20도까지 올라 초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수요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겠습니다. 오전부터 저녁 사이에는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5도 등 영하 1도에서...
변예주 2024년 02월 13일 -

대구 지하철 참사 21주기 추모위 "참사 기억하고 추모해야"
사진 제공 2.18대구지하철참사 21주기 시민추모위원회대구 지하철 참사 21주기 추모위원회가 2월 13일 대구 중구 중앙로역 기억공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슷한 사회적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 원인을 기억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추모위는 대구 지하철 참사를 계기로 만들어진 시민 안전 테마...
변예주 2024년 02월 13일 -

책 축약·발췌해 인터넷 수강생에게 배포···'저작권법 위반 혐의' 50대 교수 무죄
대구지법 형사 5단독 정진우 부장판사는 모 출판사의 도서 상당 부분을 무단으로 축약·발췌·복제해 자신이 강의하는 수강생들에게 주교재로 배포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교수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이 교수는 모 원격평생교육원에서 강의 교안을 제작하면서 모 출판사 2곳의 도서를 부교재로 선정한 뒤 저작권자의 허락을...
박재형 2024년 02월 13일 -

정부 "의과대학 정원 확대···4월 총선 전 학교별 인원 배정할 것"
정부가 의사단체의 반발에도 의과대학 정원을 확대하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정례브리핑'을 열고 "의사 증원 정책은 오직 국민 보건을 위한 정책적 결정"이라며 "교육부와 협의해 4월 총선 이전에 학교별 인원 배정을 확정 짓겠...
박재형 2024년 02월 13일 -

조국 "무능한 검찰 독재정권 종식 위해 맨 앞에서 싸우겠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월 13일 자기 고향인 부산에서 신당 창당을 선언했습니다.조 전 장관은 13일 오후 부산 민주공원에서 4·19 위령탑 묵념 후 기자들과 만나 "지역 갈등, 세대 갈등, 남녀 갈등을 조장하고 이용하는 정치, 국가적 위기는 외면한 채 오직 선거 유불리만 생각하는 정치는 이제 끝장내야 한다"며 창당을 ...
권윤수 2024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