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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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너, 내 새끼 맞니?" 물까치 & 검은등뻐꾸기
다른 새의 둥지에 자기 알을 낳아 키우게 하는 것을 '탁란'이라고 합니다. 뻐꾸기 일부 종이 탁란을 하는데요, 전체 조류의 1%가 이런 '얌체 짓'을 한다고 합니다. 보통 자신의 알과 비슷한 모양의 알을 낳는 새의 둥지를 선택하며 부화 기간도 며칠 빠르고, 탁란으로 태어난 새는 원래 기존 둥지의 새보다 덩치가 큰 경우...
윤영균 2023년 12월 22일 -

[약손+] 병원에 꼭 가야하는 일차성 두통 ⑥편두통 치료
어느 집이나 흔히 있는 상비약품, 두통약은 기본 중의 기본으로 꼽히는데요. 머리가 자주 아픈 분들은 두통약을 들고 다니기도 하죠. 하지만, 이렇게 익숙한 질환이 일상에 지장을 줄 만큼 증상이 심하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가야 합니다. 특히 편두통과 약물과용 두통은 흔한 일차성 두통으로 병원 방문이 필요한데요. 익...
석원 2023년 12월 22일 -

[만평] 이 한파에 집 나와 거리로 거리로···
대구에도 새벽에는 체감온도가 영하 15도 아래까지 내려가는 한파가 몰아닥치고 있는데, 거리에는 집 없이 거리를 떠도는 노숙인들이 대구에만 200명 가까이 된다고 해요. 자, 그러면서 이들에게 무료 급식을 하거나 숙소를 제공해 주며 돕는 이들은 한파가 닥칠수록 더욱 바빠지고 있다고 해요. 사랑나무공동체 손성일 대...
조재한 2023년 12월 22일 -

[만평] 마약사범 잡은 경찰 기소? "무죄"
마약 유통과 불법 체류 혐의의 외국인을 검거하는 과정에 물리력 사용 등의 불법이 있었다며 검찰이 경찰 5명을 기소해 1심과 2심에서 무죄가 났습니다만 검찰이 상고해 12월 21일 대법원 최종 판결이 났는데, 역시나 결론은 무죄였어요. 전국경찰직장협의회 민관기 위원장 "검찰이 무리하게 기소해서 현장에 근무하는 형사...
조재한 2023년 12월 22일 -

[만평] 홍준표 당무 언급 중단? 입이 근질근질할 텐데
국민의힘이 한동훈 비대위 체제로 전환되는 가운데 그동안 당 안팎 가릴 것 없이 정치권에 쓴소리를 쏟아내던 홍준표 대구시장이 무슨 일 때문인지 일체 당무에 언급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지 뭡니까. 홍준표 대구시장은 SNS에 "한동훈 체제는 직할 체제이기 때문에 윤 대통령과 직접 부딪치게 되어 윤 대통령과 관계상 아...
조재한 2023년 12월 22일 -

대구·경북 2023년 겨울 들어 가장 추워…낮 최고 -6~0도
동지인 12월 22일 금요일 대구·경북은 2023년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대구 군위와 경북 내륙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영하 9.5도, 안동 영하 11.7도, 의성 영하 14도 등을 기록해 2023년 겨울 들어 가장 낮았습니다.낮 최고 기온도 대구 영하 1도 등 영하 6도에...
손은민 2023년 12월 22일 -

임은정 검사 "미투 패소한 서지현 전 검사에 상소하라 조언···두드림을 멈출 수 없어"
국내 '미투' 운동의 도화선이 됐던 서지현 전 검사가 가해자로 지목한 안태근 전 검사장과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냈지만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한 가운데 임은정 대구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가 서 전 검사에게 상소하라는 조언을 했다고 밝혔습니다.임 부장검사는 오늘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제 담벼락이 작...
박재형 2023년 12월 22일 -

대구 북구 주택서 불···80대 여성 숨져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12월 21일 밤 10시 반쯤, 대구 북구 대현동의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30분 만에 꺼졌고, 집 안에 있던 8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3년 12월 22일 -

6연패 탈출한 도로공사, 페퍼 상대 연승 도전
흥국생명이라는 대어를 잡은 한국도로공사가 최하위 페퍼저축은행을 상대로 이번 시즌 2번째 2연승에 도전합니다.12월 1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흥국생명과의 3라운드 맞대결에서 도로공사는 양 팀 최다인 25점을 기록한 배유나와 38득점을 같이 만들어 낸 외국인 선수 부키리치와 타나차의 활약에 힘입어 풀세트 접...
석원 2023년 12월 22일 -

오늘 한파 절정…바람도 강해 체감온도↓
겨울왕국이 있다면 여기일까 싶을 만큼 강력한 한파가 기승입니다.현재 경북북동산지를 포함해 경북북부를 중심으로는 한파경보로 격상된 상태고요.그 외 대구와 경북남부에는 한파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한편 경북 동해안은 오늘도 건조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오늘까지 순간풍속 70km/h 이상의 강풍이...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