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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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만 명 선 무너진 대구 신생아···'미래의 재앙' 어떻게 막을까?
신생아 수, 만 명 선 무너져저출생 고령화는 시급한 화두라는 말로는 부족하다 할만한 상황입니다.2022년 대구의 신생아 수가 만 명 선이 무너졌는데요, 2022년 대구에서 태어난 신생아 수는 9,994명, 불과 7년 만에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2016년 대구의 신생아 수는 18,298명, 2017년 15,946명, 2018년 14,400명이던 것...
김철우 2023년 10월 22일 -

[위클리키워드] 의대 정원
정부는 의과대학 입학 정원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있고, 대한의사협회는 정부가 협의 없이 강행한다면 총파업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투쟁할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지역에는 병원이 없어지고 있고, 병원에서는 필수 의료 인력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응급실 뺑뺑이' 같은 서글픈 현실은 자주 ...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3년 10월 22일 -

"보증금 못 받아"···대구도 '임차권등기명령' 1년 새 9배↑
임대차계약이 끝나고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임차권 등기를 한 세입자가 대구에서도 1년 사이 9배 넘게 급증했습니다.부동산중개업체 집토스가 법원 등기정보광장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2년 7월 16건이었던 대구 지역 임차권등기명령 건수는 2023년 7월 147건으로 늘었습니다.전국적으로는 같은 기간 1,059건에서 6...
손은민 2023년 10월 22일 -

농협 통한 보이스피싱 피해액 5년간 2,278억···경북 136억
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이 농협은행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 동안 농협은행을 통한 보이스피싱 피해는 1만 5,437건, 2,27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이 가운데 경북지역의 피해는 938건에 136억여 원이었습니다.피해자가 보이스피싱 범죄를 인지해 농협은행에 신고 후 돌려받은 환급액은 322억 ...
도건협 2023년 10월 22일 -

[백투더투데이] "꽃들 포개지도 마라" 10.29 참사
2022년 10월 29일, 서울 이태원 세계음식거리 좁은 골목에서 시민 159명이 숨졌습니다. 참사 1주기가 다가오지만 유가족들은 여전히 서울광장 분향소를 지키고 있고 진상규명 특별법 논의도 국회에 멈춰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상 최악의 압사 사건이었지만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이런 참사를 막기 위한 정부의 대책은...
윤영균 2023년 10월 22일 -

지역 대학생 위한 금융·공공기관 진로 직무 합동 설명회 열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경북대와 공동으로 지역의 11개 금융,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금융, 공공기관 진로 직무 합동 설명회'를 엽니다.10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북대 글로벌 프라자에서 열립니다.참여 기관별 부스도 설치해 입사와 기관별 업무 특성 정보를 전달합니다.
김철우 2023년 10월 22일 -

[심층] 이제 드론으로 야생 멧돼지 분석···아프리카돼지열병 해결할까?
고라니 쫓아내는 야생 멧돼지···드론으로 특성과 서식 환경 분석드론이 야생 멧돼지를 찾아 날아오릅니다.멧돼지 세 마리가 고라니를 쫓아내자 고라니는 부리나케 도망갑니다.바위틈 사이 웅크려 쉬고 있는 멧돼지 2마리도 보입니다.국립생물자원관은 드론 한 대에 열화상 카메라와 라이다 센서를 바꿔 끼우며 야생 멧돼지...
변예주 2023년 10월 22일 -

홈 무패행진 깨진 대구FC, '소득도 있다'
만원 관중과 함께 파이널라운드에 돌입한 대구FC가 전북현대에 아쉬운 패배를 당하며 11경기째 이어지던 홈 무패행진도 깨졌습니다.21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23 전북현대와의 34라운드 맞대결에서 대구FC는 최근 7경기째 지지 않은 경기력을 바탕으로 승리와 함께 순위 상승을 노렸지만 1-2로 패...
석원 2023년 10월 21일 -

울산 상대 연패 이어진 가스공사의 원정개막…소득은 벨란겔
원정으로 2023-24 시즌을 시작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울산전 연패의 고리를 끊지 못하며 큰 패배를 당했습니다.21일 오후 울산동천체육관에서 펼쳐진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와의 원정 개막전에서 대구한국가스공사는 개막 첫날 펼쳐진 3경기 6팀 중 가장 적은 득점인 62점에 그치며 유일한 20점 차 패배...
석원 2023년 10월 21일 -

검시 조사관·뇌파 분석관·수어 경찰···시민에게 더 가까이
◀앵커▶10월 21일은 경찰의 날입니다.경찰을 흔히 '민중의 지팡이'라고 하는데요. 시민들 곁에서 더 정확하고 친절한 수사를 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여러 분야에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 1호 뇌파 분석관과 수어 경찰 등 점점 지능화돼 가는 사건 사고 해결을 위해 뛰고 있는 경찰들을 변예주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
변예주 2023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