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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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낮부터 5~40mm 비
10월 19일 목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경북 북부는 낮부터, 대구와 경북 남부는 밤부터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5~20mm, 경북 서부 내륙 5~40mm입니다.목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3도, 김천 22도, 청도 24도 등 17도에서 2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대구지방기상청은 "비가 ...
변예주 2023년 10월 19일 -

경북 청송서 산불···2시간 20여 분 만에 꺼져
사진 제공 산림청10월 18일 오후 5시쯤 경북 청송군 부남면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산림 당국은 장비 16대, 인력 84명을 투입해 2시간 20여 분 만에 불을 끄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3년 10월 19일 -

경북 성주서 음식물 쓰레기 수거차 화재···재산 피해 천5백만 원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0월 19일 새벽 1시 50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음식물 쓰레기 수거차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5톤 트럭 1대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천5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앞 타이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3년 10월 19일 -

산림청 보고서에도 "임도 때문에 산사태"···산림청장 "산림경영에 필요"
◀앵커▶엄청난 인명피해가 발생한 경북지역의 산사태 원인이 무엇인지를 두고 국정감사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산림청 보고서는 일부 지역의 경우 임도 건설을 산사태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했지만, 정작 산림청장은 임도가 산림경영에 필수 시설로, 보는 시각에 따라 평가가 다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이도은 ...
이도은 2023년 10월 19일 -

추위를 몰고 올 가을비…바람도 강해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우산을 챙겨 나가셔야겠습니다.오늘 낮부터 경북북부에서 비가 시작되겠고요.밤에는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으로 비가 내리는 지역이 확대되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경북서부내륙에는 5~40mm, 그 외 대구와 경북에는 5에서 최대 2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한편 오늘 경북북동산지는 바람도 매우 강하...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0월 18일 -

영천역 화물 열차 탈선 사고 복구 완료···10시간 만에 정상화
영천역에서 난 화물열차 탈선 사고의 복구 작업이 마무리돼 모든 열차 운행이 정상화됐습니다.한국철도공사는 복구 작업을 마치고 10월 18일 오후 6시부터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18일 오전 7시 50분쯤 영천역에서 기름을 싣고 역사로 들어가던 화물열차가 탈선했습니다.이 사고로 영천역∼아화역 20㎞가량 구간...
변예주 2023년 10월 18일 -

분양최고가였는데‥사전방문 갔더니 '공사판'
◀앵커▶2020년 경산 지역 최고 분양가를 기록했던 아파트 단지가 입주를 앞두고 공사 지연에 부실시공으로 난리가 났습니다.사전 점검 사흘 만에 무려 3만 건이 넘는 문제가 발견된 겁니다.입주 예정자들은 입주일자를 미뤄서라도 공사를 제대로 다시 하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기자▶창틀은 있는데 유리...
손은민 2023년 10월 18일 -

이준석 "대구 국회의원은 호랑이 아닌 고양이"
◀앵커▶연일 자신이 속한 정당에 쓴소리를 쏟아내고 있는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10월 18일 대구를 찾았습니다.100% 국민의힘 소속인 대구 국회의원들을 권력만 좇는 고양이에 비유했습니다.이 전 대표는 보수가 정권을 재창출하기 위해선 대구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는데요, 2024년 총선 '대구 출마', '신당 창당'...
권윤수 2023년 10월 18일 -

필수 의료 살리려면···"의대 정원 늘리고 병원 신설해야"
◀앵커▶의료 인력 부족 문제는 어제·오늘 일은 아닙니다만, 최근 진행 중인 국정감사에서 의대 정원 확대 문제가 집중 논의되고 있습니다.의대 정원 확대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방법론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심사숙고하는 것도 좋지만 이제 하루빨리 실천에 나서야 할 때입니다.김철우 기자입니다.◀기자▶현재 의대 정...
김철우 2023년 10월 18일 -

'원정 진료·산후조리' 내몰리는 경북 산모들
◀앵커▶경북에는 산후조리원은 물론 아직 외래 산부인과조차 없는 지역이 절반이 넘습니다.산부인과가 있어도 분만실이 없어서 두 시간 넘게 걸리는 큰 도시까지 가야 하는 어려움을 감수하고 있습니다.경북의 아이 낳기 힘든 현실, 엄지원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기자▶안동의 한 종합병원 외래 산부인과.부른 배를 감싸...
엄지원 2023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