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경주 관광객 천만 명 전망···관광정책 전문화
◀앵커▶2023년 들어 국내 여행이 활성화되면서 경주 관광객이 크게 늘었습니다.추석 연휴 무려 100만 명이 경주를 찾았고, 2023년 전체로는 1,0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주시는 관광 통계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무인 계측기를 시범 운영하고 다양한 관광정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임재국 2023년 10월 09일 -

승용차 기중기 추돌 사고 운전자 사망, 동승자 중상
10월 9일 오전 5시 52분쯤 경주시 내남면의 한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승용차가 앞서가던 기중기를 추돌했습니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0대 남성이 숨지고 옆에 타고 있던 4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에 이송됐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철우 2023년 10월 09일 -

경북 불법 산림 훼손 피해 규모 전국 1위
최근 5년간 불법산지 전용에 따른 경북지역의 피해 규모가 4백억 원이 넘어 전국에서 피해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경북의 불법산지 전용에 따른 피해액은 2018년부터 지난 6월까지 407억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경북의 불법산지 ...
김철우 2023년 10월 09일 -

경상북도 '전통시장 활성화' 국무총리 표창 수상
경상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열린 '제19회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에서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 공적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습니다.경북도는 특성화 시장 육성, 주차 환경 개선, 시설 현대화, 화재공제 지원 등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펼쳐왔습니다.2023년은 17개 자...
김철우 2023년 10월 09일 -

경북문화재단 선정 공연단체 10개, 10월~11월 지역간 교류 공연
경북문화재단이 10월과 11월 두 달간 도내 공연장의 상주 공연단체 10개를 선정해 '경상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페스티벌'을 엽니다.오는 13일에는 경북타악인회가 청송문화예술회관에서 '윈드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열고 19일에는 구미 마루 오케스트라가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영남 가인 별곡'을 공연합니다.이번 페스티...
김철우 2023년 10월 09일 -

중소기업 R&D 10년간 142조 투입, 사업화 성공률 절반 수준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 개발 투자가 지난 10년간 꾸준히 늘었지만 사업화 성공률은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민의힘 양금희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21년까지 중소기업 RD에 142조 원이 투자됐지만 RD 사업화 성공률은 50.6%로 절반 정도에 그쳤습니다.중...
김철우 2023년 10월 09일 -

대구·경북, 한글날 흐리고 일교차 큰 날씨
한글날인 10월 9일 월요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동해 북부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리겠습니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천, 경산 14도, 영주 9도, 포항 18도 등 9도에서 18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구미, 군위 23도, 경산, 경주 24...
김철우 2023년 10월 09일 -

[뉴스비하인드]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 평일 전환 '엇갈린 평가'···'10월 항쟁 77주년' 무엇을 기억해야 하나?
①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 평일 전환 '엇갈린 평가'대형마트 의무 휴업일 평일 전환 효과를 두고 상반된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을 일요일에서 평일인 월요일로 바꾼 건 지난 2월로 전국에서 대구가 처음입니다. 대구시는 9월 19일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전환 6개월을 맞아 분석 자료로 평일 전환이 효...
이태우 2023년 10월 09일 -

2023년 여름 대구·경북 온열질환자, 2022년의 두 배
온열질환자가 많이 늘어났습니다.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2023년 여름 대구·경북에서는 2022년의 두 배가 넘는 314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사망자는 2022년은 한 명도 없었는데 2023년은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대구 1명, 경북 4명입니다.전국적으로는 지난 5월 20일부터 9월 말까지 온열질...
손은민 2023년 10월 09일 -

[심층] 암 환자 서울로, 서울로···원정 가는 경북 암 환자 '전국 1위' 이유는?
암 환자 한 해 20만 명 서울로 몰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에 따르면 서울의 소위 '빅 5병원'에 최근 5년 동안 비수도권 지역의 암 환자 백만 명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서울의 빅 5병원은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이고 2018년부터 2022년까...
김철우 2023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