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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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온라인 커뮤니티' 감독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 추진
익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통되는 불법 정보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통신망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대구 달서구갑 지역구 국민의힘 홍석준 국회의원은 "익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통되는 불법 정보에 의한 사회적 해악에 대응하기 위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석준 의원실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권윤수 2023년 09월 06일 -

대구 북구청, 관광과 등 3개 부서 '노원별관'으로 이전
사진 제공 대구 북구청9월 11일부터 대구 북구청 관광과와 환경관리과, 교육청소년과 3개 과 50여 명이 노원별관으로 옮겨 업무를 합니다.3개 과가 옮겨간 자리에는 휴게실 등 본관에서 부족했던 공간으로 조성합니다.
변예주 2023년 09월 06일 -

2023 안지랑곱창골목 상생 축제 개최
사진 제공 대구 남구청2023 안지랑 곱창골목 상생 축제가 9월 6일 오후 4시부터 안지랑 곱창골목 일대에서 열립니다.안지랑 곱창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대학생들이 축하 공연과 거리 패션쇼를 하고 누구든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와 경품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변예주 2023년 09월 06일 -

경북 청송 돈사 화재···돼지 990여 마리 폐사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9월 5일 밤 9시 50분쯤 경북 청송군 안덕면의 돼지농가에서 불이 나 4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돼지 998마리가 폐사했고, 650여㎡ 규모 사육장 1동이 완전히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3년 09월 06일 -

'무너진 최채흥-침묵한 타선'…패배로 7연전 시작한 삼성
선발 최채흥이 일찌감치 무너지며 삼성라이온즈가 7연전의 첫 경기를 무기력하게 내줬습니다. 9월 5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펼쳐진 롯데자이언츠와의 시즌 9번째 맞대결에서 삼성은 1회부터 선발 최채흥이 4점을 내주며 끌려간 끝에 3-10으로 패배를 기록합니다. 4회까지 피안타 9개, 사사구 3개로 5점을 내준 최채흥이 무너...
석원 2023년 09월 06일 -

[약손+] 탄탄한 어깨,무릎,허리 ⑩무릎 퇴행성 관절염 사례
나이 탓으로만 돌릴 수 없는 고통, 바로 '관절 통증'일 겁니다. 어깨와 허리, 무릎의 통증은 조금 소홀히 다루다 '뼈'저리게 후회할 수 있는데요. 일상생활의 평화를 갉아 먹는 '관절 통증'의 공포에서 이겨내기 위해선 관절이 튼튼해야겠죠. 건강의 초석이 되는 척추와 관절 건강, 정형외과 전문의 김동후 원장과 짚어보며...
석원 2023년 09월 06일 -

[백투더투데이] "내가 제일 살쪘어" 1980년대 우량아 선발대회
발육 상태가 양호한 유아를 우량아라고 합니다. 분유를 만들어 팔던 남양유업은 1971년부터 전국 우량아 선발대회를 주관했는데요, TV에서 중계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당시 우량아 선발 기준은 20개월 미만에 영양 상태가 좋아야 하고, 부모도 건강해야 한다 등이었는데요, 첫 대회에서 우승한 우량아는 당시 16개월...
윤영균 2023년 09월 06일 -

대구고교야구 전성시대…대구고-대구상원고 나란히 봉황대기 4강
사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경기 영상 캡처대구지역 고등학교 야구부의 선전이 봉황대기에서도 이어지며 대구고등학교와 대구상원고등학교가 나란히 4강에 진출해 대회 정상에 도전합니다. 9월 4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진 제51회 봉황대기전국고교야구대회 8강전에서 대구상원고는 지역의 라이벌 경북고등학교와 만나 8-...
석원 2023년 09월 06일 -

[만평] 지역이라고 권리가 '덜' 있진 않아
경상북도와 전라남도는 치료 가능한 환자의 사망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훨씬 높지만, 의사 수는 전국 평균을 밑돌고 있는데… 아! 이들 두 지역에서는 의대 정원 증원만으로는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지역 국립의대 설립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어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일자리도 크지만 가장 중...
김은혜 2023년 09월 06일 -

[만평] 교육 현장 개선, 리모델링으로 될까?
최근 교권 침해가 큰 논란인 가운데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사소한 것도 고소·고발로 이어지면서 교사가 금전적, 정서적으로 큰 피해를 보고 있고 교육 현장에서는 훈육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진단하며 중재와 조정, 사과를 하는 교육적 해결 방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아동학대 신고나 교육활동...
조재한 2023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