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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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낮 더위···한낮 27~30도
목요일인 9월 7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안동 29도, 구미 30도 등 27도에서 30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2도가량 낮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금요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아...
변예주 2023년 09월 07일 -

[약손+] 탄탄한 어깨,무릎,허리 ⑪요추질환
나이 탓으로만 돌릴 수 없는 고통, 바로 '관절 통증'일 겁니다. 어깨와 허리, 무릎의 통증은 조금 소홀히 다루다 '뼈'저리게 후회할 수 있는데요. 일상생활의 평화를 갉아 먹는 '관절 통증'의 공포에서 이겨내기 위해선 관절이 튼튼해야겠죠. 건강의 초석이 되는 척추와 관절 건강, 정형외과 전문의 김동후 원장과 짚어보며...
석원 2023년 09월 07일 -

창단 첫 해외전지훈련…'일본' 출국 앞둔 가스공사
사진 한국가스공사 농구단 유튜브 채널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농구단이 창단 첫 해외 전지훈련을 위해 오는 9월 10일 오전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합니다. 지난 6월부터 대구와 수도권 등을 오가는 훈련으로 팀 전력을 끌어올린 가스공사는 특히, 다양한 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팀의 부족한 부분에 대한 다양한 해결 방안...
석원 2023년 09월 07일 -

[만평] 양식 물고기 폐사···엎친 데 덮친 격
고수온 현상이 한 달째 지속되면서 경북 동해안의 30여 개 양식장에서만 무려 70만 마리가 넘는 물고기가 폐사했는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여파로 수산물 소비가 감소하면서 출하 시기를 놓친 물고기까지 있다 보니 피해는 더 클 수밖에 없다지 뭡니까요!김경훈 영덕군 대게수산자원팀장 "급격한 수온 변동으로 인해...
서성원 2023년 09월 07일 -

[만평]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문제인데…
대구염색산업단지에는 다른 대도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석탄화력발전소가 있어 여러 환경 문제를 일으켜 왔다는 지적을 받아왔는데… 환경단체는 대구시가 염색산업단지 이전을 추진한다는 이유로 석탄화력발전소를 그대로 가동하는 것은 문제를 방치하는 것이라며 유연탄 사용부터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하고 나섰어요.정수...
서성원 2023년 09월 07일 -

[만평] 양극단 진영 정치가 심화하는 까닭은?
9월 5일 국회 대정부 질문 때 정의당 류호정 의원이 한덕수 국무총리와 양극단 진영 정치가 나아지지 않고 심화하는 이유를 두고 이런 말을 주고받아 눈길을 끌었는데… 류호정 정의당 의원 "첫째로는 모든 행정부 관료가 대통령 한 사람 입만 쳐다보게 되는 제왕적 대통령제, 두 번째로 상대편이 똥볼 차면 집권하고 까짓것...
서성원 2023년 09월 07일 -

칠곡서 화장지 물류창고 큰 불‥·9시간 만에 꺼져
사진 제공 경북 칠곡소방서9월 6일 밤 10시 15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의 한 화장지 물류 창고에서 불이 나 9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2300여㎡ 규모 창고 2개 동과 사무실 1개 동이 전소했고 근처 비닐하우스가 불에 탔습니다.경찰은 창고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
손은민 2023년 09월 07일 -

대구·경북 낮 최고 27~30도…구름 많고 바람 강해
대구와 경북 지역은 목요일인 9월 7일도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덥겠습니다.목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8.1도, 안동 16.5도, 포항 21.9도 등이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9도, 구미·예천 30도 등 27~30도의 분포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1도가량 낮겠습니다.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경북 동해안에는 목요일 오전까지 ...
손은민 2023년 09월 07일 -

'구자욱 결승타·불펜 무실점'‥역전승 거둔 삼성라이온즈
결승타 포함 멀티히트를 기록한 구자욱과 불펜진의 무실점 투구로 삼성라이온즈가 역전승과 함께 롯데와의 주중 시리즈 전적 1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6일 저녁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펼쳐진 롯데자이언츠와의 주중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삼성은 경기 후반 집중력을 발휘하며 7-2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삼성은 선발 와이드너...
석원 2023년 09월 07일 -

"대마로 기후위기 극복"…유럽 대마 재배 급증
◀앵커▶국내에서도 보건당국의 허가를 받으면 대마를 재배해 안동포와 같은 상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그럼에도 국내 대마 산업은 갈수록 쇠퇴해 이젠 명맥을 유지하기도 어려운 상황인데요. 하지만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에서는 대마가 기후위기 시대의 친환경 소재로 각광받으며, 최근엔 오히려 대마 재배가 급격히 늘어나고...
김경철 2023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