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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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2박 3일 관광한 거 아닙니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취임한 뒤 대구시 신청사 건립이 계속 늦어지고 있는데, 최근 대구시가 청사 옆에 체육 시설을 함께 짓는 방식을 새로 제안했지만, 유휴 터의 일부를 매각하는 것을 고집하고 있어 갈등의 불씨가 꺼지지 않고 있다지 뭡니까요.달서구가 지역구인 이영애 대구시의원은 "지난번 주민 242명이 2박 3일 관광...
권윤수 2023년 07월 10일 -

[만평] 뱅크런···진정되지 않으면 큰일
최근 경기도의 몇몇 새마을금고에서 일어난 예금 인출 사태가 다른 새마을금고에서도 생기면서 전국으로 확산할 우려가 커지자 금융당국이 부랴부랴 개입하고 나섰다는데… 김주현 금융위원장 "정부는 모든 정책 수단을 활용해 새마을금고를 이용하는 국민의 재산상 손실이 결코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이러면서 정...
김철우 2023년 07월 10일 -

[만평] 고물가에 경기는 어려운데 임금 체불까지
물가는 오르고 경기는 어렵다 어렵다 하는 호소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는데, 아! 글쎄 일을 하고도 돈을 받지 못하는 임금 체불이 업종이나 회사 규모를 가리지 않고 크게 늘었고, 특히 건설 분야가 심각하다지 뭡니까요! 박정범 대구고용노동청 노사 상생지원과장 "기존에는 개인 건설업자들의 체불 사건이 다수였는...
서성원 2023년 07월 10일 -

경북 안동 예안면 도로 사면 유실···양방향 차량 통제 중
7월 8일 아침 8시 30분쯤 안동시 예안면 신남리 지방도 933호선에서 사면이 유실돼 300톤가량의 토사가 도로 위를 덮쳤습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안동 정산삼거리와 봉화 남면삼거리 사이 왕복 2차로 일부 구간이 지금도 통제되고 있습니다.안동시는 굴삭기 4대와 덤프트럭 7대를 동원해 긴급 복구 작업을 하고 있지만, ...
김경철 2023년 07월 10일 -

대구·경북 낮 최고 33도 '폭염'…경북 북부 호우·강풍특보
영주와 봉화를 제외한 대구·경북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월요일인 7월 10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20~80mm, 많은 곳은 최대 100mm 이상 오겠습니다.안동과 의성, 상주, 문경 등 경북 북부 내륙에는 호우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곳에 따라 돌풍과 천...
손은민 2023년 07월 10일 -

무더위에 장맛비까지…비 소식 이어져
이번 주는 비 소식이 많습니다.레이더영상 보시면 비구름대가 계속해서 이동하는 모습인데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밤까지 장맛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요. 내일은 새벽부터 비가 시작돼 모레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오늘 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에 20~80mm로 경북북서내륙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7월 10일 -

인구 감소 가속···안동시, 지역 대학생 매년 100만 원 지원
◀앵커▶2023년 상반기 경북에서 울릉을 제외한 모든 시군의 인구가 줄었습니다.인구 감소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추세를 막을 수는 없다는 건데요, 이런 가운데 안동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주소를 옮겨놓은 지역 대학생에게 매년 100만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혀,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주목됩니다.이정희 기자가...
이정희 2023년 07월 10일 -

노지 농업도 스마트하게···통합관제시스템 개발
◀앵커▶논과 밭, 과수원까지 노지 농업을 스마트팜처럼 재배할 수 있도록 하는 농업 신기술이 잇따라 개발되고 있습니다.또 각각의 신기술을 통합해 운영하는 관제 시스템도 개발돼 농작업 자동화가 점점 현실화하고 있습니다.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트랙터가 자율주행으로 밭을 갈고 있습니다.경로를 설정해 주면...
김건엽 2023년 07월 10일 -

[스포츠+]강원 잡으면 3위 가능 대구FC…최원권 감독 홈에서 '연승'도전
주축 3인방 빠진 제주 원정에서 극적 역전승으로 승리하면서 대구FC는 '제주'에서 강한 모습을 이어갔습니다. 치열한 중위권 다툼 속 5위를 기록중인 대구는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지지 않았던 상대인 강원FC를 잡고 3위 등극을 노리는데요. 원정 승리에 이어 홈에서 팬들에게 '연승'을 선물하고 싶다는 최원권 감독의 각오...
석원 2023년 07월 10일 -

"돈 못 받았다" 만3천여 건…임금 체불 급증
◀앵커▶'물가는 오르고 경기는 어렵다 어렵다' 하는 호소가 여기저기 터져 나오고 있는데요.일을 하고도 돈을 받지 못하는 '임금 체불'을 상황을 살펴보니 업종이나 회사 규모를 가리지 않고 크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특히 건설 분야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기자▶15층 아파트 옥상 구조...
손은민 2023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