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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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소문 난 잔치에 먹을 것은 있을까?
경상북도 산하 공공기관인 경북문화재단과 경북콘텐츠진흥원이 최근 경북문화재단으로 통합 출범했다는데…경북의 문화자산을 발굴하고 콘텐츠화하는 기능을 한곳에 모은 만큼 문화산업을 더 활성화하겠다는 각오라지 뭡니까요.구윤철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 "킬러 콘텐츠, 킬러 문화를 발굴해서 그게 관광으로 연결되고, 또...
서성원 2023년 07월 11일 -

[만평]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우리나라 인구 절반이 서울, 인천, 경기도에 살고 있을 정도로 수도권 과밀화가 심각하자, 정부가 더는 안 되겠다며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해 각종 정책을 책임지고 추진할 지방시대위원회를 출범시켰는데.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과거 정부는 부처 중심의 균형발전 정책이었는데요. 이 정부는 지방시대위원회를 통해서 정부...
권윤수 2023년 07월 11일 -

대구 상가서 칼부림···60대 여성 중상
대구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7월 10일 오후 7시 20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가게에서 60대 남성이 60대 여성과 다투던 중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목 등을 다친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흉기로 자해하던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경찰은 남성이 ...
손은민 2023년 07월 11일 -

대구·경북 종일 흐리고 장맛비…폭염특보 계속
영주와 봉화를 제외한 대구·경북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7월 11일도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특히 오후부터 12일 오전 사이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경북 북부 내륙에 50~120mm,대구와 경북 남부 내륙, 북부 동해안에 30~80...
손은민 2023년 07월 11일 -

경주 건천 석산 개발 연장 신청···갈등 '재점화'
◀앵커▶석산 개발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경주시 건천읍 지역의 업체와 주민들이 또다시 충돌하고 있습니다.업체가 개발 구역을 지금보다 더 늘리는 계획을 산림청에 제출할 예정이어서, 주민들과의 갈등이 재점화될 전망입니다.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석산 개발 업체가 개최한 마을 공청회장.업체의 채석 계획에 주...
장미쁨 2023년 07월 11일 -

오늘도 폭염주의보 이어져…오후 강한 비
'초복'인 오늘도 비 소식이 이어집니다.오늘부터 모레 사이 대구와 경북에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는데요. 지역별로 강수량의 편차도 커 비가 쏟아지는 지역과 소강상태를 보이는 지역이 다르겠습니다. 특히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전 사이 시간당 30~60mm의 매우 강한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7월 11일 -

8건 중 7건 거부···"정책토론 안 한다"는 대구시
◀앵커▶얼마 전 대구시가 정책토론 조례를 개정해 정책토론 청구 자체가 힘들어졌습니다.그런데 바뀐 조례가 시행되기 전이죠, 대구시민들이 요건을 갖춰 청구한 정책 토론마저도 대구시가 줄줄이 거부했습니다.왜 시민들의 삶과 깊숙이 연계된 현안에 대해서토론을 하지 않겠다는 건지, 이유조차 제대로 밝히지 않고 있습니...
손은민 2023년 07월 10일 -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지방시대 열릴까?"
◀앵커▶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7월 10일 세종시에서 공식 출범했습니다.지방분권과 국가 균형발전 정책을 통합 추진해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게 핵심 목표입니다.새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한목소리로 국가 균형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공언했지만, 오히려 수도권 과밀과 지방 소멸은 가속화하고 있...
권윤수 2023년 07월 10일 -

'혼밥' 어려운 울릉도···100만 관광객 대비됐나?
◀앵커▶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이 코로나 19가 완화되면서 점차 늘고 있습니다.특히 그동안 1척뿐이던 여객선이 무려 5척으로 늘면서 배편이 없어 울릉도를 가지 못하는 일은 없게 됐습니다.울릉군은 오는 2026년 공항이 문을 열면 100만 관광객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는데요, 하지만 관광 인프라와 상인들의 인식 등 아직은 ...
박성아 2023년 07월 10일 -

해외시장 공략해 농산물 제값 받는다
◀앵커▶농산물은 출하 시기가 정해져 있어 공급 물량 조절이 어렵습니다.특히 홍수 출하 시 농산물 가격을 방어하려면 단기간에 많은 물량을 소화할 수 있는 풍부한 소비시장이 필요한데요, 최근에는 불가능할 것 같았던 해외시장 공략을 통해 농민들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이규설 기잡니다.◀기자▶넝쿨마다...
이규설 2023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