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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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대상 늘리는 조례 추진
경상북도의회가 주택에서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를 강화하는 개정 조례안을 추진합니다.김창기 경북도의원의 대표로 발의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일부 개정 조례안'은 4월 28일 상임위를 통과해 5월 9일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습니다.이번 개정안은 화재경보기 같은 소방시설을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권윤수 2023년 05월 07일 -

"말기신부전 환자의 계획 투석, 생존율 높여"
사진 제공 칠곡경북대병원말기신부전 환자의 계획된 투석이 생존율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칠곡경북대병원 임정훈 교수 연구팀은 말기신부전 환자에 계획된 투석을 하면, 응급 투석에 비해 투석 시작 후 초기 2년 동안 사망 위험을 낮추고 혈액투석 환자의 초기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를 ...
김철우 2023년 05월 07일 -

[약손+] 체계적 관리 필요한 '소아 알레르기' ③후천적 요인
주변의 일상적인 물질들에 대해 몸의 면역체계가 예민하게 반응하는 알레르기는 식품과 집 먼지까지 다양한 원인으로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데요. 성장 발달에도 영향을 주는 알레르기의 세심한 관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계명대학교 김가은 교수와 알아봅니다.[이동훈 MC]방금 질문드린 이유가 우리네 부모님들 보면 ...
석원 2023년 05월 07일 -

[위클리 키워드] 속도와 속력
윤석열 대통령은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속도와 방향을 고민해 보겠다고 말했습니다.일상생활에서는 속도와 속력을 구분해서 쓰고 있지는 않고, 거의 같은 말로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리학에서는 속도와 속력을 명확하게 구분합니다. 속도는 방향이 있고, 속력은 방향이 없습니다. 더 빠른 속...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3년 05월 07일 -

대구 청각 언어센터 교사 아동학대 혐의 '무죄'
대구지법 형사항소5부 최종한 부장판사는 청각 장애 어린이를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언어 치료 교사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해당 교사는 2021년 2월 치료 수업 중 자기 말을 따르지 않는다며 4세 청각 장애 어린이의 손등을 때리거나 입술을 잡아당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박재형 2023년 05월 07일 -

경북 중소기업 9개 사,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
경북의 중소기업 9개 사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됐습니다.이번에 지정된 기업은 2022년 수출액 500만 달러 이상인 기업인데, 성주의 하나기업, 경산의 서원테크, 칠곡의 세원하이테크, 경산의 보근 등 9개 기업입니다.이들 기업은 2024년 말까지 13가지 해외 지원 메뉴판에서 원하는 서비스 ...
한태연 2023년 05월 07일 -

국세청, 5월 말까지 양도소득세 확정 신고 접수
국세청은 5월 31일까지 2022년도 귀속 양도소득세 확정신고를 받습니다.양도소득세 확정신고 대상자는 지난해에 부동산, 주식 등을 팔고 예정신고를 하지 않았거나 예정신고 의무가 없는 국외 주식과 파생상품 거래에서 양도소득이 발생한 납세자입니다.부동산 만 명, 국내 주식 3천 명, 국외 주식 7만 2천 명, 파생상품 만...
김철우 2023년 05월 07일 -

2023 대구 힙합 페스티벌 개막
힙합음악 축제 '2023 대구 힙합 페스티벌'이 6일부터 7일까지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첫날인 6일은 스윙스, 이영지, 저스디스 등 국내 힙합 음악을 대표하는 유명 아티스트 30여 팀이 무대에 올랐고, 7일은 지코와 비와이, 빅나티 등 20여 팀이 참여합니다. 공연 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상원 2023년 05월 06일 -

나무 뽑히고 축대 무너져…곳곳에 호우· 강풍 피해
◀앵커▶ 대구·경북에서도 집중 호우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크고 작은 재해가 발생했습니다.곳곳에서 나무가 뿌리째 뽑히는가 하면 경북 영주에서는 축대가 무너져 주택을 덮쳤습니다.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기자▶ 오늘(5월 6일) 오전 11시 15분쯤 대구시 수성구의 한 도로.집채만 한 가로수가 맥없이 쓰러지더니 도로를 ...
권윤수 2023년 05월 06일 -

오락가락 날씨···"40년 농사에 이런 피해는 처음"
◀앵커▶여름이 됐나 싶다가 다시 겨울옷을 꺼내 입고, 최근 날씨,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농가에서는 농작물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주로, 자두, 배, 사과와 같은 과수 작물인데요. 기상 이변으로 평년보다 빠른 개화기에 갑작스러운 영하의 날씨가 덮쳤기 때문입니다.김천의 한 과수농가는 "40년 농사에 이 정도로 큰 ...
한태연 2023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