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대구·경북 절기 '곡우' 낮 최고 24~30도…가끔 구름 많음
봄의 마지막 절기 '곡우'인 4월 20일 대구·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고 바람 부는 가운데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경북 내륙에는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성주 30도, 안동 26도 등 24도~30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4~6도나 높겠습니다.금...
손은민 2023년 04월 20일 -

밤사이 대구서 주차된 전기차에서 화재
4월 19일 밤 9시 20분쯤 대구 달성군 유가읍의 한 도로 갓길에 세워진 전기차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고, 차량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차량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3년 04월 20일 -

"다 팔아먹고 집 내놓은 이유" 해방 직후 대구·경북 모습은?
◀앵커▶1945년 해방 초기 대구지역 사회는 어떤 모습이었을까?당시 지역신문 기사에 나타난 이슈를 통해 대구·경북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전해주는 책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이 밖에 볼만한 전시회 소식까지 묶어서 변예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1945년 해방 직후 대구·경북 지역 사회는 극심한 혼란의 연속이었...
이상원 2023년 04월 20일 -

시즌 첫 연장 승리 삼성라이온즈…전력 공백에도 3연승
주전들의 공백과 대체 선발로 경기에 나선 삼성라이온즈가 연장 승부 끝에 안우진을 선발로 내세운 키움히어로즈를 잡고 시즌 첫 3연승을 기록했습니다.4월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키움과의 원정 경기에서 삼성은 연장 12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9대 5로 승리하면서 시즌 7승 8패를 기록, 공동 6위까지 순위를 ...
석원 2023년 04월 20일 -

역전승 김천상무‥선두 경남과 승점 같은 2위
리그 최강의 면모를 회복하고 있는 김천상무가 전남드래곤즈를 잡고 3연승과 함께 리그 2위에 올라섰습니다.19일 저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2 2023 8라운드에서 김천은 전남에 선취골을 내줬지만, 경기 끝자락 2골을 성공시키며 2대 1로 승리했습니다.김천은 최근 좋은 공격력을 선보인 전남을 상대로 ...
석원 2023년 04월 20일 -

저출생, 우리에게는 다른 세상!
◀앵커▶아이를 낳아도 돌보고 키우기가 무서워 아예 아이를 낳지 않는 부부가 많죠?경북 청도에서는 '공동 육아'로 함께 아이를 키우고 생업에도 종사하는 한 마을이 있습니다.돌봄 걱정을 덜면서 한 집에 아이가 평균 3명에 이르고 있는데요.저출생, 지방 소멸의 시대, 하나의 해법이 되지 않을까요?한태연 기자가 만나봤습...
한태연 2023년 04월 19일 -

교원 수 감축 반발···"근시안적 경제 논리"
◀앵커▶정부와 여당이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교원 수도 줄이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하고 있습니다. 학생 수가 줄었으니 교원을 줄이겠다는 건데 교육 현장의 반발이 거셉니다. 근시안적 경제 논리로 교육 여건은 악화되고 교육의 질은 떨어진다는 건데요,교원 감축 중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
이상원 2023년 04월 19일 -

지구에서 먹는 '최후의 만찬'은?
◀앵커▶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경주의 환경단체가 '최후 만찬'이라는 주제의 팝업 전시를 개최합니다.우리가 버린 만 가지 쓰레기가 다시 우리의 식탁으로 돌아온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아삭아삭한 비닐 양상추에 축구공과 병뚜껑 토마토를 토핑한 아삭 비닐 샐러드입니다.폐현수...
장미쁨 2023년 04월 19일 -

포항시, 오수 그대로 바다로···대책 마련 시급
◀앵커▶우수는 빗물, 오수는 분뇨와 생활하수를 뜻하는데요, 포항에서는 제대로 분리되지 않은 오수가 하수처리장을 거치지 않고 그대로 바다와 하천으로 유입되고 있어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4월 18일 열린 포항시의회 시정질문에서는 해결책을 요구했습니다.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수문을 통해 시커먼 물...
이규설 2023년 04월 19일 -

경북 안동·예천에도 '빌라왕' 피해 잇따라···세입자 '발 동동'
◀앵커▶전국에서 전세 사기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도 전세 사기 의심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피해를 호소하는 세입자 대부분이 전세가 드문 안동에서 급하게 집을 구해야 했던 사회초년생들인데요, 보증금 규모만 최소 15억 원에 달합니다.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2년 전, ...
김서현 2023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