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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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한낮 초여름 날씨···대구 낮 최고 26도
대구·경북 지역은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6도, 군위·의성 28도 등 17~28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5~6도 높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 예상됩니다.목요일도 구름이 많겠고 낮 기온은 19일보다 더 오르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목요일 아침 최저 기...
손은민 2023년 04월 19일 -

경북도청 이전 터 활용 방안 변경 반대 주민단체, 집회 중단
경북도청 이전 터 활용 방안에 반발하고 있는 북구 주민들이 반대 집회를 잠정적으로 중단했습니다.도청이전터 문화예술 허브 달성군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문화예술 허브 조성지 이전 계획에 반대하는 66,000여 명의 서명을 받아 4월 17일 문화체육관광부에 전달한 만큼 문체부 판단을 들어야 할 때라며 집회를 잠정 보류...
김은혜 2023년 04월 19일 -

경상북도, 상반기 농어민 수당 30만 원씩 지급
경상북도는 5월 말까지 2023년도 상반기 농어민수당 30만 원을 시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급합니다.농어민수당 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22만 3,338명에게 한 해 60만 원씩, 모두 1,382억 원을 시군별 지역화폐로 지급합니다.농어민수당은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유지·보전하고 있는 농어업민의 자긍심을 고취하...
한태연 2023년 04월 19일 -

김천상무, 전남과의 홈 경기에서 선두 도약 도전
사진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시즌 첫 주중 야간 홈 경기를 펼치는 김천 상무가 연승과 함께 선두 도약에 도전합니다.4월 19일 저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원큐 K리그2 2023, 8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 경기에서 김천상무는 지난 부천전 4대 1, 대승의 여세를 몰아 2연승과 함께 승점 3점을 더해 리그 1위에 ...
석원 2023년 04월 19일 -

"백쇼가 돌아왔다" 완벽투로 삼성 연승 이끈 백정현
백정현이 8회 원아웃까지 프로야구 42년 역사 최초의 퍼펙트게임을 기대하게 만드는 완벽투를 선보이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습니다. 4월 18일 저녁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키움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삼성은 선발 백정현의 호투와 타선의 효율적인 경기 운영으로 6대 4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시즌 3번...
석원 2023년 04월 19일 -

[약손+] 몸의 뿌리 '장' 염증성 장질환 ⑪오해와 진실
우리 몸의 각종 영양소를 흡수하고 공급하는 원천, 몸의 뿌리라 할 수 있는 기관, 바로 '장' 아닐까요? 온몸의 건강에 척도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장과 관련한 질환이 갈수록 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발병률이 증가하는 '염증성 장질환'에 대해 소화기내과 전문의 영남대학교 병원 김경옥 교수님과 살펴봅니다.[이동훈 MC]...
석원 2023년 04월 19일 -

[백투더투데이] "어느 날 그대 편지 받는다면" 1999년 동대구역 입영열차
옛날에는 입영 통지서를 받으면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 맞춰 해당 지역 기차역을 가야 했습니다. 논산이나 의정부 등지로 가는 입영열차를 타고 창밖으로 멀어지는 가족이나 친구와 이별을 했죠. 1980년 중반에 폐지됐던 입영열차는 1998년에 다시 부활했고, 이때부터는 가족과 친구가 입영열차를 함께 타고 훈련소까지 배웅...
윤영균 2023년 04월 19일 -

[만평] 하늘길을 열었으니 이제 남은 건 철길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과 광주 군 공항 이전 특별법이 나란히 국회를 통과하자, 그다음은 대구와 광주 사이 철길을 놓을 일이 남았다며 달구벌과 빛고을의 달빛동맹이 더욱 단단해지는 모양새인데…강기정 광주시장은 "홍준표 시장에게 균형발전 동맹을 만들어 가자고 말씀드린 뒤 불과 5개월 만에 가장 먼저 하늘길이 열렸...
권윤수 2023년 04월 19일 -

[만평] 입을 닫고 있을 테니···
국민의힘 지도부와 갈등을 겪다 당 상임고문직에서 해촉된 홍준표 대구시장이 당분간 중앙정치와 관련한 발언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는데…그러면서도 당 지도부를 향해 이렇게 날을 세웠다지 뭡니까요.홍준표 대구시장 "당 지지율 폭락이 내 탓인가요? 그건 당 대표의 무기력함과 최고위원들의 잇단 실언 탓입니다. 당분...
서성원 2023년 04월 19일 -

[만평] 두 살배기 참사 부른 '난간'
대구의 한 호텔 비상계단에서 현행 기준보다 3배 정도나 넓은 난간 사이로 두 살 아이가 떨어져 숨졌는데, 이 건물은 관련 법이 시행되기 전에 건축 심의한 곳이라 법 위반도 아니고 안전 조치를 강제할 수도 없다지 뭡니까요.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김중진 대표 "안전을 위한 관련법이 강화됐지만 개정된 기준을 따르지...
손은민 2023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