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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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황사 영향 미세먼지 '매우 나쁨'
4월 13일 대구·경북 지역은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대구와 경북 동해안에 건조경보가, 나머지 경북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13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포항 24도, 안동 23도 등 21~26도로 전날보다 5도가량 높겠습니다.대구지방기상...
변예주 2023년 04월 13일 -

대구·경북 '건조특보'…미세먼지 '매우 나쁨'
어제는 종일 눈이 뿌옇고 목이 칼칼한 하루였습니다.오늘도 KF80 이상의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셔야겠습니다. 황사의 영향으로 오늘도 고농도 미세먼지가 내륙에 머물겠는데요. 현재 대구의 미세먼지 농도는 136㎍/㎥, 경북은 155㎍/㎥으로 오늘도 종일 '매우 나쁨'수준을 보이겠고요. 평소보다 다섯 배 이상 미세먼지 수...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4월 13일 -

탈출구 없는 삼성라이온즈…6연패로 최하위
6연패에 빠지며 최악의 부진을 거듭하는 삼성라이온즈가 리그 초반이지만 최하위에서 탈출하지 못해 자존심을 구기고 있습니다.4월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SSG랜더스와의 시즌 2차전에서 삼성은 선발 백정현의 5이닝 1실점 호투에도 불구하고 8안타에서 1타점도 못 만드는 극심한 타선의 침묵으로 0 대 3, ...
석원 2023년 04월 12일 -

FA컵 첫 승도 힘들게 만든 대구FC‥분위기 반전 가능할까?
최근 부진에 빠진 대구FC가 FA컵 첫 경기도 연장 승부까지 이어지는 졸전 끝에 간신히 승리를 거뒀습니다.12일 저녁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진 2023 FA컵 3라운드 천안시티FC와의 맞대결에서 대구는 전반 이근호의 선취골로 앞서갔습니다. 하지만 경기 후반 천안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부를 연장까지 이어간 끝에 연장 ...
석원 2023년 04월 12일 -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 올챙이 떼죽음···수문 연 수리계 대표 벌금형
◀앵커▶2022년 전국 최대의 두꺼비 산란지인 대구 수성구 망월지에서 두꺼비 새끼인 올챙이가 집단 폐사한 사건, 기억하십니까?당시 망월지에서 부화해 크고 있던 두꺼비 올챙이의 99%가 폐사했는데요, 망월지로 연결되는 농수로 수문을 열어 올챙이 집단 폐사를 일으킨 혐의로 수리계 대표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보도...
박재형 2023년 04월 12일 -

몰아서 일하는 일터···"과로사 키운다"
◀앵커▶정부가 4월 17일 몰아서 일하고 몰아서 쉴 수 있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개정안이 그대로 시행되면 '만성 과로 일터'가 보편화되고 산업재해가 크게 늘 거라는 비판이 거셉니다.최대 근로 시간이 일주일에 69시간까지 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경우에 따라 80시간 이상 될 수도 있습니다.손은민 기...
손은민 2023년 04월 12일 -

대구시, '경북 도청 후적지 개발' 발표
◀앵커▶현재 대구시 산격청사로 쓰고 있는 대구시 북구 산격동의 옛 경북도청 자리입니다.2016년 도청이 이전했으니까 7년이 됐습니다.워낙 도심의 요지인 데다 면적도 넓다 보니 대구의 미래를 위해 어떻게 활용할지 큰 관심을 받아왔습니다.대구시는 당초 대통령이 공약한 문화예술허브를 이곳, 북구에 조성한다는 계획이...
심병철 2023년 04월 12일 -

대구시 "경북도청 후적지, 산업혁신거점으로"
대구시가 국립 근대미술관과 뮤지컬 콤플렉스 예정지를 경북 도청 터에서 대구교도소 이전 터로 바꾸면서 북구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대구시가 후속 조치를 발표했습니다.이종헌 대구시 정책 총괄 단장은 4월 12일 오후 3시 시청 브리핑룸에서 경북도청 후적지를 산업혁신거점으로 만들고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
심병철 2023년 04월 12일 -

경북 경찰, 대낮 음주운전 단속 강화···암행차도 투입
최근 대전에서 한낮에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9살 어린이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대낮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경북경찰청은 4월 말까지 점심 식사 직후 시간대에 매주 2회 이상 음주운전 단속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특히 코로나 이후 중단됐던 지역 봄 축제가 한꺼번에 재개되면서 주야간 모두 음주운...
홍석준 2023년 04월 12일 -

대구 클럽서 미성년자 폭행 혐의···경찰관 조사
20대 순경이 클럽에서 미성년자와 폭행 시비가 붙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4월 9일 오전 4시 50분쯤 대구 중구 동성로의 한 클럽에서 20대 순경이 10대 2명과 시비가 붙어 다툼을 벌였습니다.10대들 해당 순경에 폭행당했다고 경찰에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확인...
변예주 2023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