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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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몸의 뿌리 '장' 염증성 장질환 ④소변에서 악취가 난다면?
우리 몸의 각종 영양소를 흡수하고 공급하는 원천, 몸의 뿌리라 할 수 있는 기관, 바로 '장' 아닐까요? 온몸의 건강에 척도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장과 관련한 질환이 갈수록 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발병률이 증가하는 '염증성 장질환'에 대해 소화기내과 전문의 영남대학교 병원 김경옥 교수님과 살펴봅니다.[김혁]누구...
석원 2023년 04월 12일 -

대구FC, 대팍에서 FA 컵 3라운드 '하늘색' 대결
대구FC가 홈인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천안시티FC를 상대로 FA 컵 맞대결을 펼칩니다.4월 12일 오후 7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지는 2023 하나원큐 FA 컵 3라운드에서 천안시티FC를 상대하는 대구FC는 지난 주말 서울 원정 패배의 아쉬움을 승리와 함께 극복하겠다는 각오입니다. K리그2 무대에서 승리 없이 6전 전패를 기...
석원 2023년 04월 12일 -

만평] 소통과 대화가 부족한 대통령?
며칠 전 MBC '100분 토론' 1,000회 특집에 홍준표 대구시장과 유시민 작가가 보수와 진보의 대표 논객으로 나와서 한판 토론을 펼쳤는데…자~ 유시민 작가가 윤석열 대통령이 소통과 대화가 부족하다고 지적하자, 홍준표 시장은 그런 대통령을 뽑지 않았느냐고 반문했다지 뭡니까요.홍준표 대구시장 "1년도 안 된 대통령에게...
권윤수 2023년 04월 12일 -

만평] 안방 털리고도 항의 한마디 못 해
미국의 한국 국가안보실 도청 의혹에 대해 자주권 차원에서 강력 항의해야 한다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지만, 대통령실은 공개된 정보가 상당수 위조됐다는데 한국과 미국의 평가가 일치했다며 사태가 커지는 걸 경계하는 모습인데요.여기에 대해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미국 정부의 설명만 들을 게 아니라 실제로 미국의 ...
조재한 2023년 04월 12일 -

만평] 정치적 아니라는 정치 행보
대구 달성 사저에 입주하고 1년이 넘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4월 12일 동화사를 방문하며 처음으로 공개된 외부 일정을 가졌는데, 총선을 1년 앞둔 가운데 어떤 정치적 파급을 몰고 올지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어요.박 전 대통령 최측근으로 꼽히며 동행한 유영하 변호사는 "정치활동 재개는 절대 아닙니다. 다음에 공식 일...
조재한 2023년 04월 12일 -

대구·경북 맑고 건조…황사 영향 미세먼지 '매우 나쁨'
4월 12일 대구·경북 지역은 맑고 건조한 가운데 황사의 영향으로 공기가 매우 탁하겠습니다.현재 전국에 황사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내려졌고 미세먼지 농도는 종일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4월 12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0도, 안동 17도, 포항 19도 등 15~21도로 전날보다 3~4도가량 낮겠습니다.대구와 경북 일...
변예주 2023년 04월 12일 -

대구 경찰, '필로폰 투약·판매' 5명 검거
사진 제공 대구경찰청주택가 등지에서 필로폰을 사고팔며 투약한 혐의를 받는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구경찰청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판매책인 58살 남성 등 5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구속된 5명은 2022년 7월부터 12월까지 지인들에게 필로폰을 판매하거나 전달하고 자신도 직접 투약한 혐...
손은민 2023년 04월 12일 -

고농도 미세먼지 종일 공기 탁해…일교차 유의
어제는 태풍 급 강풍이 요란하게 불더니, 오늘은 황사가 말썽입니다.지난 10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생한 황사가 찬바람을 타고 유입돼, 내일까지 미세먼지 경보 수준 이어지겠고요. 현재 전국 17개 시도에는 황사 위기경보 '관심'단계가 발령된 상태입니다. 황사 위기경보 '관심'단계는 일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15...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4월 12일 -

임시정부 수립 104주년.."2세대도 이젠 기억해야"
◀앵커▶104년 전 4월 11일, 공화정 체제의 대한민국이 출범했습니다.임시정부의 주역 하면 우리 지역에선 역시 초대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이 가장 먼저 떠오르죠.하지만 임시정부가 20년 넘게 건재할 수 있었던 건, 이른바 2세대 임정 인사들의 노력이 컸는데요.경북 출신 인사들을 이도은 기자가 소개합니다.◀기자▶104년...
이도은 2023년 04월 12일 -

"압수수색 나갈 거야" '수사 정보 흘린' 40대 경찰 간부 직위 해제
대구경찰청이 건설노조 수사 관련 정보를 흘린 혐의로 대구청 소속 40대 경위를 직위 해제했습니다.해당 경위는 3월 17일 건설 현장 불법행위와 관련해 대구 지역 건설노조 사무실 압수수색을 앞두고 수사 정보를 노조 관계자에게 미리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4월 5일 해당 경위의 휴대전화와 사무실을 압수수...
손은민 2023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