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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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홈 개막, DGB대구은행파크 풍성한 이벤트
이번 주 토요일인 3월 4일 홈 개막전을 앞둔 대구FC가 DGB대구은행파크에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대구는 홈 개막전을 맞이해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쉴 틈 없는 이벤트를 진행해 팬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구상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우선 경기 당일 중앙광장은 마스코트 빅토와 리...
석원 2023년 03월 01일 -

경북 농어민수당 신청 기간 3월 10일까지로 연장
경상북도가 농어민 수당 신청 마감일을 오는 3월 10일까지로 연장했습니다.경상북도는 "2월 28일 현재 21만여 농어가에서 접수해 예상 인원의 91.2%가 신청했지만, 부득이한 사유로 신청하지 못한 농어민이 있을 것으로 판단해 사업 추진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안에서 접수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농어민...
서성원 2023년 03월 01일 -

대구 신성장 기업들, 인력 채용에 적극 나서
최근 대구지역 성장엔진으로 떠오르고 있는 기업들이 인력 채용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2022년 3조 8,838억 원의 매출을 올린 이차전지 양극재 제조업체인 엘앤에프는 2023년에도 50% 성장을 예상하면서 인재 영입에 나섰습니다.엘앤에프는 2023년 상반기에 200여 명 규모의 사무·연구직 신입·경력사원을 채용하는 등 2023...
심병철 2023년 03월 01일 -

엑스코 2022년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엑스코가 2022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2023년에도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엑스코에 따르면 2022년에 2,019건의 행사를 유치해 매출액 328억 원, 영업이익 13억 원을 기록했습니다.이는 매출액의 경우 2021년보다 84억 원이 늘었고 영업이익은 엑스코 설립 이래 최대 실적입니다.전시장 가동률도 52.3%로 2021년 ...
심병철 2023년 03월 01일 -

"육포인 줄" 무죄→"마약 알았을 것" 유죄 선고
국제 우편물로 마약류를 수입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무죄가 선고된 태국인에게 2심 법원은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고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국내에 비전문취업비자로 입국해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한 태국인은 2022년 4월 초, 태국에 있는 지인에게 자기 주소를 알려줬고, 태국에 있는 지인은 2억 원 상...
김은혜 2023년 03월 01일 -

[약손+] 사라진 치아를 대신하는 임플란트 ⑤갯수별 환자 사례
어쩔 수 없이 치아를 발치하거나, 상실된 치아를 대체하는 방법으로 임플란트는 보편화됐습니다. 하지만, 시간과 비용에서 고민도 깊은 치료법인데요. 과거 틀니의 자리를 대신하는 임플란트, 씹는 즐거움이라는 측면에서도 효과는 분명한 수단이라고 합니다. 임플란트에 대한 궁금증과 우리가 알아야 할 것, 치의학과 지진...
석원 2023년 03월 01일 -

일교차와 '건조주의보' 계속…대기 메마름
바짝 마른 대기에 시원한 '비'가 절실합니다.어제 경북 예천에서 발생한 큰 산불을 비롯해 경북에서는 총 7건의 산불이 발생했는데요. 현재 대구를 포함에 경북 영양과 봉화를 제외한 전 지역에 여전히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고요. 전국적으로 산불 국가위기 경보도 계속 '주의' 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건조한 날...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3월 01일 -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첫 안동 공연
◀ANC▶세계 뮤지컬의 성지, 미국 브로드웨이에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가 전국 5개 도시를 순회공연 중인데, 이번 주말 마지막으로 안동에서 공연됩니다.2023년 50주년을 맞아 더 화려한 캐스팅과 여전히 파격적이고 탄탄한 이야기로 관객을 만납니다.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
김서현 2023년 03월 01일 -

새 학기부터 '늘봄학교' 운영···교원단체 중심 반발
◀앵커▶3월 2일부터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경북지역 초등학교 40여 곳에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돌봄을 제공하는 '늘봄학교'가 시범 운영됩니다. 2025년부터는 전체 학교로 확대될 예정입니다.하지만 교원단체를 중심으로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학생들을 위한 제도가 아니다', '준비되지 않은 졸속 추진'이라는 겁니다.박...
박성아 2023년 03월 01일 -

예천 산불 밤샘 진화‥강풍 탓 진화 더뎌
◀앵커▶ 2월 28일 오후 시작된 경북 예천 산불은 날을 넘겨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큰 불길은 잡았지만 밤사이 강풍이 분 탓에 꺼졌던 불씨가 살아나고 있다는데요산림당국은 날이 밝는대로 소방헬기를 투입해 최대한 빠르게 진화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마을에는 매캐한 연기가 가득 ...
김서현 2023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