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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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청춘 앨범'…청명 임창순 조명
◀앵커▶ 국내 한학계와 금석학의 거두인 청명 임창순 선생의 귀한 사진전이 안동에서 열리고 있습니다.임 선생은 서예가로도 현대사에 족적을 남기며 '이 시대의 마지막 선비'로 불리는데요,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사진도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1960년 4.19 혁명 직후 '4.25 교수 데모...
이정희 2023년 02월 28일 -

4보] 건조특보 속 경북 잇단 산불···수백 명 대피
◀앵커▶건조주의보가 확대되면서 2월 28일 하루 경북에서만 7건의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특히 경북 예천에서는 마을 주민 등 360명가량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3·1절 휴일에도 각종 행사를 비롯해 행락객들의 야외 활동이 늘 것으로 보이는데요, 대기가 메말라 있는 데다, 바람까지 강해서 산불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
손은민 2023년 02월 28일 -

동네에 널린 신생대 화석···체계적 관리 필요
◀앵커▶14년 전 포항에서 발견된 나무 화석이 최근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이 일대가 한반도 지질자원의 보고로 새삼 주목받고 있습니다.하지만 발견된 화석 가운데 상당수가 체계적인 관리나 별도의 보호 대책 없이 방치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이규설 기잡니다.◀기자▶어른 12명이 손을 잡고 서 있습...
이규설 2023년 02월 28일 -

강기정 광주시장 "특별법 3월 국회 통과" 결의
◀앵커▶강기정 광주시장이 2.28민주운동 기념식이 열린 대구를 찾았습니다. 강 시장은 홍준표 대구시장과 따로 만나 양 지역 현안을 논의하며 달빛동맹을 확인했습니다.특히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특별법과 광주 군 공항 이전 특별법을 3월 국회에는 반드시 통과시키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
권윤수 2023년 02월 28일 -

'최대 승부처' 국민의힘 대구·경북 합동 설명회
◀앵커▶국민의힘 새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가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보수의 텃밭인 대구·경북에서 합동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국민의힘 당세가 가장 강한 TK는 이번 전당대회의 최대 승부처 중 하나여서 관심이 집중됐습니다.설명회에서 후보들은 천하람 후보를 제외하고는 지역 현안을 언급하기 보다는 후보 간 정치 ...
박재형 2023년 02월 28일 -

"최후의 1인까지···" 최초의 민주운동 2·28 63주년
◀앵커▶대구 2·28 민주운동이 63주년을 맞았습니다.전후 혼란의 시대, 부정부패한 독재정권을 정면 겨냥한 2·28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운동입니다.2·28에 참여한 대구의 8개 고등학교 후배는 63년 전 그날을 재현하며 감동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습니다.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부정선거가 버젓이 벌어지던 1960년...
조재한 2023년 02월 28일 -

[심층] 새 지도부 뽑기 8일 앞···'보수의 텃밭'에서 열린 국민의힘 합동 설명회
◀앵커▶국민의힘 새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가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보수의 텃밭인 대구·경북에서 합동 설명회가 열렸습니다.국민의힘 당세가 가장 강한 TK는 이번 전당대회의 최대 승부처 중 하나여서 관심이 집중됐습니다.취재기자 나와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 2월 28일 합동 설명회가 오후 2시부터 열렸군요?◀기자▶...
박재형 2023년 02월 28일 -

3보] 경북 성주 산불 3시간 만에 큰 불길 잡혀
2월 28일 낮 12시 반쯤, 경북 성주군 금수면 삼방산에서 난 불이 3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한때 성주 영천리와 김천 울곡리 주민 18가구, 29여 명 마을회관으로 대피했습니다.불이 나자 산림과 소방 당국은 헬기 12대, 인력 43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성주에는 닷새...
손은민 2023년 02월 28일 -

대구 금호워터폴리스 일반산업단지 땅 분양
대구도시개발공사는 금호워터폴리스 일반산업단지 내 토지 66필지를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분양합니다.상업시설 용지 24필지와 근린생활시설 용지 3필지, 지원시설 용지 31필지, 단독주택 용지 5필지, 주차장 용지 3필지입니다.상업시설 용지는 문화·집회시설과 판매시설, 의료시설, 숙박시설 등으로 쓸 수 있으며, 근...
권윤수 2023년 02월 28일 -

고금리 영향 금융기관 예·적금 급증
고금리로 2022년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수신 잔액이 급증했습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2022년 지역 금융기관 수신 및 여신 동향' 자료에 따르면 2022년 말 수신 잔액은 261조 4천억 원으로 2021년의 239조 4천억 원보다 22조 원 늘어 9.2% 증가했습니다.이는 2022년의 2021년 대비 증가액 14조 9,655억 원...
심병철 2023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