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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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2월 시청자위원회 열려
대구MBC시청자위원회는 2월 23일 2월 회의를 열고 '생방송 시시각각'에 대해 지역민들에게 유익한 생활 정보를 주제별로 잘 선정해 방송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또 사회적 약자들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는 프로그램과 우리 주변에서 인간미가 나는 다양한 소재와 이야기들을 적극 발굴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이상원 2023년 02월 23일 -

경북 봉화서 산불···"입산자 실화 추정"
사진 제공 산림청2월 23일 오후 3시 반쯤 경북 봉화군 명호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과 산림 당국은 헬기 5대, 인력 14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2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이 불로 산림 2천㎡가 불에 탄 것으로 추정됩니다.불은 산 중턱, 등산로 주변에서 시작됐는데 산림청은 입산자 실화로 보고 정확한 화...
손은민 2023년 02월 23일 -

대구서 또 산재 사고···70대 직원, 세차기 끼여 숨져
1월 27일 오전 9시 반쯤, 대구 수성구의 한 가스충전소 내 세차장에서 70대 남성 직원이 자동세차기와 출입문 사이에 끼여 크게 다쳤습니다.사고 당시 직원은 세차기를 시운전 중이었습니다.병원에서 치료받던 직원은 사고 4주 만인 2월 22일 끝내 숨졌습니다.사고가 난 사업장은 근로자 10여 명 규모로 중대재해처벌법 적...
손은민 2023년 02월 23일 -

떨어지고 또 떨어져 숨지고···산재 '도돌이표'
◀앵커▶대구의 한 건설 현장에서 일용직 노동자가 추락해 숨진 지 하루 만에 2월 22일 또 구미 공사장에서 60대가 작업대에서 떨어져 목숨을 잃었습니다.취재진이 사고 당시 상황들을 짚어봤습니다. 안전 규정만 제대로 지켜졌다면 막을 수 있었던 사고였습니다.손은민 기자가 이 문제 취재했습니다.◀기자▶공사장에 꼿꼿이 ...
손은민 2023년 02월 23일 -

[단독] 디지스트 교원 채용 의혹···권익위 수사 의뢰
◀앵커▶과학기술 특성화 인재 양성을 취지로 설립된 4년제 특수 국립대학교인 디지스트에서 전임 교원 채용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채용 심사에 부적격한 걸로 보이는 위원들이 심사에 참여했다는 의혹입니다.국민권익위원회가 해당 사안에 대해 수사가 필요하다고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는데요,...
김은혜 2023년 02월 23일 -

[1960년 대구 민주의 봄] ⑤63년 만에 드러난 2·28 기밀문서
◀앵커▶2·28 민주운동, 63주년 기획보도 순서입니다. 2·28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운동으로 인정받고 국가기념일로도 지정돼 있습니다. 그럼에도 역사적 사실 상당 부분이 드러나지 않았고 제대로 된 평가도 받지 못했는데요,취재진은 엄혹하고 긴박했던 2·28 당시를 생생히 기록한 희귀 자료를 찾았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
조재한 2023년 02월 23일 -

경북 북부 첫 재활의료기관 지정···"사각 해소 기대"
◀앵커▶보건복지부는 재활치료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3년에 한 번씩 재활의료기관을 지정해 다양한 의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데요.최근 새롭게 재활의료기관 53곳을 지정했는데, 경북 북부지역에서도 사상 처음으로 재활병원 한 곳이 선정됐습니다.김경철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안동에 있는 한 재활병원.뇌출혈...
김경철 2023년 02월 23일 -

안동 농협 3파전···공식 선거운동 시작
◀앵커▶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막이 올랐습니다.표심을 얻어야 하는 후보들은 조합원들이 모이는 곳을 찾아다니며 선거운동을 시작했습니다.하지만 후보들의 정책이나 공약을 제대로 알리지도, 알지도 못하는 '깜깜이' 선거가 이번에도 불가피한 상황입니다.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2023년 창립 50주년을 맞는 안동농...
김건엽 2023년 02월 23일 -

경주엑스포 통합 조례안, 입법 예고 뒤 정관 개정
◀앵커▶경주엑스포 통합 과정에서 경상북도가 통합 조례안의 입법 예고 기간이 끝난 뒤에 엑스포 정관을 개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경주시의회는 당초에는 정관에 없었던 도지사의 해산 권한을 신설했다며 명백한 꼼수라고 주장했습니다.경상북도는 조례안 발의로 통합이 가능하고 근거 마련을 위해 정관을 개정했다고 해...
임재국 2023년 02월 23일 -

[심층] 중대재해법에도 반복되는 산업재해···안전 규정만 제대로 지켰다면
◀앵커▶대구의 건설 현장에서 일용직 노동자가 추락해 숨진 지 하루 만에 2월 22일 또 구미 공사장에서 60대가 작업대에서 떨어져 목숨을 잃었습니다.사고 당시 상황들을 짚어봤는데, 현장에서 안전 규정만 제대로 지켜졌다면 막을 수 있었던 사고였습니다.손은민 기자 나와 있습니다. 손 기자, 또 건설 현장에서 사망 사고...
손은민 2023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