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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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자 좋아해" '성추행 신부'에 징역형
◀앵커▶천주교 대구대교구 산하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대표이사이자 신부가 여직원들을 성추행했다는 소식, 대구MBC가 단독으로 보도한 적이 있었습니다.최근 1심 재판이 열렸습니다.법원은 이 신부에게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한국SOS어린이마을은 천주교 대구대교구 산하 사회복지법인입...
양관희 2023년 02월 21일 -

대구·경북 지역대 미충원 심각···정시 10% 못 채우기도
◀앵커▶대입 정시모집에서 지원자가 한 명도 없는 학과가 속출할 정도로 심각한 지역대 상황을 얼마 전 보도해드렸는데요.정시 모집이 끝나고 다시 확인해 보니 정원의 10%도 못 채운 대학까지 나올 정도로 상황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아직 추가 모집이 남아있긴 합니다만 정상적인 학사 운영이 될지조차 우려...
조재한 2023년 02월 21일 -

2023 삼성라이온즈 열쇠는 '외국인'과 '퓨처스'
◀앵커▶지난해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보인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시즌 막바지에 박진만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것 외에는 이렇다할 전력 보강은 없었는데요,이번 시즌 반전을 위해서 어떤 카드가 필요할지, 오키나와 현지에서 석원 기자가 취재했...
석원 2023년 02월 21일 -

"정애원, 요양급여 수억 원 부당 청구"···시설 측 부인
◀앵커▶노인요양시설인 정애원이 2022년 노조 설립 등을 이유로 폐업 절차를 밟으면서 요양보호사들이 일자리를 잃게 됐는데요.그런데 이 시설의 원장이 장기요양급여비 수억 원을 부당하게 받아 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박성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포항시청 앞에 대형 천막이 설치됐습니다.노조 활동으로 시설의 ...
박성아 2023년 02월 21일 -

영덕 대게축제 4년 만에 개최···소비 촉진 기대
◀앵커▶동해안의 대게 어획량이 불법 남획 등의 영향으로 매년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어획량은 줄고 코로나로 경기마저 위축돼 대게 어민과 상인 모두 울상을 짓고 있는데, 대게 홍보와 소비 촉진을 위한 영덕 대게 축제가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이번 주말 영덕에서 열립니다.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이른 새벽...
김형일 2023년 02월 21일 -

안동대·동양대 정시, 2022년보다 선전····추가모집 시작
◀앵커▶주요 대학 정시모집이 마감한 가운데, 경북 북부권 대학들도 신입생을 다 채우지 못해 일제히 추가 모집에 들어갔습니다.다만 최악의 미달 사태를 기록한 2022년과 2021년보단 충원율이 높아지면서 대학들은 신입생 최종 등록률도 다소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김경철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안동대학교의...
김경철 2023년 02월 21일 -

[뉴스+] 경찰 한눈판 사이 달아난 강도 수배범
경북의 한 피시방에서 한 남성이 수상한 행동을 반복했습니다. 컴퓨터로 일대 강도 사건을 계속 검색하고 있었던 겁니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한 시민이 경찰에 신고했고 잠시 뒤 경찰 4명이 출동했습니다. 경찰이 이 남성에게 신분 확인을 요구하자 실랑이 끝에 신분증을 주고 화장실로 갔습니다. 경찰 한 명이 따라가는가...
윤영균 2023년 02월 21일 -

검찰, 신생아 던져 숨지게 한 부모 1심 판결에 항소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신생아를 바닥에 집어 던져 다치게 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부부에 대한 1심 판결에 대해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했습니다.이 20대 부부는 2022년 5월 말 말다툼을 하다 어머니인 22살 여성이 생후 2개월 된 딸을 바닥으로 집어 던져 크게 다치게 한 뒤 3일 동안 방치해 숨지게 한 ...
김은혜 2023년 02월 21일 -

검찰, 이주여성인권센터 대표 일부 무죄 선고에 항소
대구지검은 운영 과정에서 국가보조금 등을 부정 수령한 혐의로 기소된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 대표에 일부 무죄가 선고된 것과 관련해 항소장을 법원에 냈습니다.검찰은 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 국비 신청을 하면서 퇴직했거나 퇴직 의사가 있었던 직원을 상담소장으로 기재한 혐의에 대해 판결에 사실오인이 있고, 양형도 ...
김은혜 2023년 02월 21일 -

경찰이 놓친 강도 수배자···사흘째 추적 중
시민 신고에도 경찰이 놓쳐버린 금은방 강도 상해 수배자가 사흘째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경북경찰청은 강력범죄수사대와 칠곡경찰서 등 5개 경찰서 인력을 투입하고 경남경찰청과 공조해 달아난 40대 남성 김 모 씨를 쫓고 있습니다.경찰은 김 씨의 거주지와 주변인 등을 탐문하고 있지만 소재지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
손은민 2023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