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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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맑고 화창, 미세먼지 ‘좋음’…낮 최고 28도
오늘은 맑은 날씨 속 5월에 걸맞는 화창한 날씨가 펼쳐집니다.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도 어제보다 2-3도 이상 올랐고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오늘 미세먼지 농도 '좋음' 수준 보이며 공기질도 쾌청하겠습니다. 다만 내일은 나가실 때 작은 우산 하나 챙기셔야겠는데요. 우리 지역은 대기불안정의 영향으로 내...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5월 25일 -

'글로컬 대학' 유치에 사활 건 지역대학
◀앵커▶요즘 대학마다 '글로컬 대학'에 선정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글로컬 대학'에 선정되면 5년 동안 천억 원을 지원받는 등 각종 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신청 마감을 일주일 앞두고 대학마다 혁신과 통합안 준비에 사활을 걸고 있는데요, 위기에 처한 지방대에 전환점이 될 거라는 긍정적...
박재형 2023년 05월 24일 -

보조금은 공돈?…경북 행복마을 사업 도마에
◀앵커▶농촌 소득 증대를 위해 이런저런 보조금 사업이 해마다 집행되고 있습니다.경상북도가 2015년부터 3년간 진행한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도 그 가운데 하나인데요.농산물 작업장이나 판매장, 체험장을 공동 운영해 주민소득을 올리겠다면서 도내 22개 마을에 3억 원씩 지원했는데, 제대로 운영되는 곳이 많지 않았습니...
이도은 2023년 05월 24일 -

독도새우 20만 마리 방류…독도 실효적 지배 '상징'
◀앵커▶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잇따르면서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때마침 일명 독도새우로 불리는 도화새우 20만 마리를 방류하는 행사가 독도 앞바다에서 펼쳐졌습니다.독도는 우리가 실효적으로 지배하는 우리 땅임을 '독도새우'라는 상징으로 보여준 겁니다.보도에 장성훈 기자입니다.◀기자▶독...
장성훈 2023년 05월 24일 -

"뼈 한 조각이라도"…73년 만에야 시작된 발굴
◀앵커▶"아버지의 뼈 한 조각, 옷가지 하나라도 찾았으면 좋겠다."한국전쟁 당시, 대구형무소에 수감돼 있다가 군인과 경찰에 의해 집단 사살된 민간인들의 자손들이 평생 가슴에 묻어둔 말입니다.대구 달성군 가창면에서 5월 24일부터 희생자들의 유해 발굴이 시작됐습니다.유해 발굴 사업은 대구에선 처음인데, 이들이 아...
손은민 2023년 05월 24일 -

"공학·의학 융합해야" 국회서 한 목소리
◀앵커▶포스텍 연구 중심 의대 설립을 위한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전문가들은 의사과학자 양성에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며 한목소리를 냈습니다.포스텍, 카이스트와 같은 세계적 수준의 공대가 연구 중심 의대를 설립한다면 K-바이오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이규...
이규설 2023년 05월 24일 -

미래 마늘 농업…파종에서 수확까지 기계화
◀앵커▶농촌의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밭농사 기계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우선 마늘과 양파를 중심으로 스마트 기계화가 추진되는데 파종에서 수확·저장까지 전 과정이 기계화됩니다.김건엽 기자◀기자▶트랙터가 움직이며 마늘 파종과 비닐덮기를 동시에 진행합니다. 구멍도 함께 뚫어 싹이 틀 무렵 구멍을 내고 유인...
김건엽 2023년 05월 24일 -

檢, 불법 검거 혐의 경찰관들 2심도 징역형 구형
마약 사범을 불법적으로 검거하고 체포 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현직 경찰관들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대구고등법원 제2형사부 심리로 5월 24일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직권남용 체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경찰관 4명 중 2명에게 각 징...
박재형 2023년 05월 24일 -

1조 원대 불법 외화송금 사건 공모한 은행원 항소 기각
대구지법 형사항소 4부 김형한 부장판사는 불법 외환 거래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우리은행 전 지점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우리은행 전 지점장은 1심에서 징역 3년에 벌금과 추징금 2,500만 원을 선고받고 항소했습니다.그는 은행 지점장으로 근무하던 2021년 9월부터 2022년 6월...
박재형 2023년 05월 24일 -

대구환경청, 토종식물 씨 말리는 가시박 제거 총력
대구지방환경청은 생태계 교란 식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5월 24일 안동시청, 야생생물관리협회, 민간인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 임하면 낙동강 일대에서 가시박 제거 활동을 펼쳤습니다.북미가 원산지인 가시박은 한해살이 식물로, 수분만 있으면 왕성히 자라 생태계 불균형을 초래하는 유해성을 지녀...
박재형 2023년 05월 24일